아이돌물인데 팬반응도 실감나고 공수 관계가 흥미로웠던 소설이었어요. 가끔씩 재탕할것같아요!
나니에 작가님의 감각의 속도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해경은 전 애인에게 찔려 위기에 처하는데요. 윤온은 그를 구해주게 되고 이후 둘은 프로젝트를 같이 하게 되면서 엮입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이터 작가님의 라디스 최후의 날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작을 재밌게 읽은터라 구매하게 됐어요. 이레아는 칸나를 살려주게 되고 그와 연애를 하게 되는데요. 환생 요소와 개그가 적절히 섞여 보는내내 웃으면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