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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인 - 성해나 기담집
성해나 지음 / 한겨레출판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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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담 형식으로도 우리 역사와 지금 그리고 미래를 이토록 아름답게 그려낼 수 있다니!
그저 감탄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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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열 번을 나고 죽을 때 위픽
성해나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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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나이테를 그려가듯 고통스럽고 찌질했으나 치열했던 젊음의 한때를 떠울립니다. 나의 나이테 안쪽을 생각하며 즐겁게 읽은 좋은 작품이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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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보다 : 봄 2025 소설 보다
강보라.성해나.윤단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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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성해나 작가님 ...이것이야말로 블랙코미디 ...ㅋㅋㅋㅋ 더 이상 좋을 수 없어요. 이래서
성해나 성해나 하는가 봅니다. 다그치는 건 아닙니다만 빨리 신작 써주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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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보다 : 봄 2025 소설 보다
강보라.성해나.윤단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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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해나의 < 스무드> 웃픈 현실을 이렇게 비틀어 맛깔나게 보여주다니 매우 매우 놀랍다
다음 작품도 목 빠지게 기다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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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성해나 지음 / 창비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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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매트릭스>의 빨간약과 파란약이 떠올랐다. 지루할 틈 없다. 세상에 대한 과묵한 질문 앞에 통쾌하고 때론 통증을 느낀다. 굉장한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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