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만화 총서 세트 1차분 - 전8권
조안 스파르.드니 부르도 외 지음, 유재명 외 옮김 / 현실문화 / 2002년 5월
평점 :
품절


솔직히 말해서 제 생각에는....어떻다고 말해야 할지...

이 책이 추천이 정말 많이 되있고 상품평이 하도 좋아 저도 신청을 해서 봤는데요...

제가 나이가 어려서인지는 모르겠지만...참고로 전 고등학생2학년입니다.

이 책이 뭔가가....조금 어색하다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좀...어색해요. 그걸 설명하자면 내용상으로 생각했을때 좋습니다.

나쁜건 아닙니다.그리고 특히 독특한 그림체와 작가들의 정신세계라든가..

음..그런걸 느낄 수 도 있다고...생각합니다. 그런데..

저에게는 아직 맞지 않는 것 같아 보입니다.

정말 다른 책들과는 새로운 책입니다.

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 책이 왔을 때...뭐 이렇게 작지?

라고 생각했죠ㅣ.전 참고로 벼룩만화총서 2번째 인 9권도 신청해서..

총 17권 주문했었거든요??근데 소포가 작길래..설마 잘못온건가..생각했죠..

진짜 책은 작더군요...그래서 뭐가 이래..라고 후회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읽어보니 후회는 없어지더군요. 좀 암울한 내용이긴 했지만...

먼가 충격적이라고 해야하나요?음...소장하기에는 정말 괜찮은 것 같았어요.

하지만 너무 많이 보면 안되겠다는 생각도 했죠....좀..암울해서말이죠..

다른 이 책을 읽은 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실지 몰라도 전 그냥 우울해졌습니다.

같이 본 제 친구도 우울해진다며 말했죠...밝은 얘기는 없는 걸까???라는 생각이

제 머리를 맴돌더군요.정말 새로운 종류에 책에 신선한 충격 정말 좋지만..

저에게는 아직. 무리라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제가 어린 탓일지는...잘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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