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혁명 - 매일 밤 조금씩 인생을 바꾸는 숙면의 힘
아리아나 허핑턴 지음, 정준희 옮김 / 민음사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매일 밤 조금씩 인생을 바꾸는 숙면의 힘.
저자는 허핑턴 미디어 그룹의 공동 창업자, 아리아나 허핑턴이다.
성공한 삶을 사는 여자, 두 아이의 엄마.
워킹맘으로서 그녀가 전하는 '숙면'의 힘.

죽으면 실컷 잘 수 있는데, 뭐하러 자는데 아까운 시간을 쓰고 있냐.는 교육을 받으며 자란 내게,
잠은 성공을 위해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하는 것이 아닌,
성공을 위해 필수적인 제 1순위로 확보해야 하는 것으로.
다양한 연구소의 연구 결과들과, 논문들과, 친숙한 케이스들로 설명해놓았다.

사회 문제라고 보도되었던
+그것이 알고싶다. 졸피뎀.
책에서 보여지는 다양한 사례들.

중학교 때까진 9시 좀 넘으면 잠이 들었던 것 같은데.
(고등학교 내내 11시 40분까지 공부해야했던 야간자율학습,
0교시 때는 무조건 졸고)
이젠 9시에 진료를 끝내고,
이것저것 마무리하여 집에 도착하면 9시반에서 10시 사이.
간단하게 씻고, 침대에서 2-3시간 이상을 책도 보고,
스마트폰과 맥북을 왔다갔다 하면서,
피곤하여 꾸벅꾸벅 졸 때까지 놓지 않는 나에게
(바로 기절해서 자기는 한다)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제시해준 책.

매트리스를 바꾸고, 침대에서 스마트폰과 맥북을 멀리.
잠에 들 시간을 알람 맞춰두기. 도저히 못 참을 때보다 훨씬 일찍 잠들 준비를 하기.
당장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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