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5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The Casebook of Sherlock Holmes & His Last Bow (Collector's Edition) (Hardcover)
Arthur Conan Doyle / Wordsworth Editions / 2021년 9월
24,850원 → 20,370원(18%할인) / 마일리지 1,02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29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22년 06월 30일에 저장

Dubliners (Collector's Edition) (Hardcover)
James Joyce / Wordsworth Editions / 2021년 9월
24,850원 → 20,370원(18%할인) / 마일리지 1,02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29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22년 06월 30일에 저장

The Return of Sherlock Holmes (Collector's Edition) (Hardcover)
Arthur Conan Doyle / Wordsworth Editions / 2021년 9월
24,850원 → 20,370원(18%할인) / 마일리지 1,02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29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22년 06월 30일에 저장

The Hound of the Baskervilles & The Valley of Fear (Collector's Edition) (Hardcover)
Arthur Conan Doyle / Wordsworth Editions / 2021년 9월
24,850원 → 20,370원(18%할인) / 마일리지 1,02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29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22년 06월 30일에 저장



5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세트] 시체를 보는 사나이 1부 : 더 비기닝 세트 - 전2권
공한K 지음 / 팩토리나인 / 2022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체를 보는 사나이'가 갖고 있는, 독자들이 책을 중간에 덮지 않고

계속 보게 만드는 장점 중 가장 큰 두 가지가 이것이라 생각하다.


첫 번째는, 이야기가 중후반이 될 때까지 범인이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독자가 주인공과 함께 추리해 나갈 수 있어서, 더욱 집중이 잘 되고 좋다.


두 번째는, 다들 살아남기 위해 계속해서 서로를 속이고, 배신하고,

속을 알 수 없게 행동하는데 이 걸 아주 재미있게 그려냈다는 점이다.



이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 중에서 남시보(주인공), 강소담, 민우직 경찰관

이렇게 세 명이 이야기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강소담과 남시보(주인공)는

사건에 휘말리기 전에는 평범하게 살고 있던 일반인 들이다.

이들을 마냥 무력한 일반인으로 묘사되지 않고, 경찰들에게 맞서서 싸울 수 있는

두뇌와 행동력을 가진 사람으로 그려낸 점이 정말 좋았다.

만약 이들이 겁먹고 벌벌 떨었다면 많이 재미없었을 듯 하다.


설정도 좋고, 전개도 고구마 하나 없이 시원하다.

'시체를 보는 사나이'를 읽었더니 괜찮은 액션 추리 영화 한편을 본 거 같은 기분이다.

개인적으로 2부도 궁금해진다. 시보가 경찰이 된다니.. 잘 어울릴 듯 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서 개인적인 감상으로 쓴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제는 사슴을 보았어요. 어제는 토끼를, 오늘은 당신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Wish (Paperback, Step Back Cover)
Barbara O'Connor / Square Fish / 2017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Wish는 전에 교보문고 갔다가 '뭔가 이거 분명 재밌을거다!' 하고 느낌이 와서 집어든 책이다. 그리고 역시 내 감은 틀리지 않았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앉은 자리에서 책 한권 다 읽으면 얼마나 기분 좋은지, 특히 머리가 맑은채로 깊이 몰입해서 읽으면 얼마나 기분 째지는지 알거다. Wish가 바로 그 기분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줬다. 몰입해서 읽느라 엄마가 부르는걸 본의아니게 무시해버려 등짝을 맞았다는...ㅋㅋㅋㅠㅠㅠ 진짜 재밌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 슬픈데ㅜ 넘 잘 극복해 나가면서 독자에게 감동을 준다. 또한 친구를 잘 사귀어야 한다는 걸 보여준다. 솔직히 Howard랑 주인공이 친구 안했으면 크게 변화 못했을거라 본다...읽으면서 '너 Howard 한테 그렇게 굴거면 내가 친구하게 내놔!!!' 하도 소리쳤다 ㅋㅋㅋ.

+ 표지가 넘 이쁨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니체가 교토에 와서 17살 나에게 철학을 가르쳐 주었다
하라다 마리루 지음, 노경아 옮김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19년 3월
평점 :
절판


서점을 구경하다 이 책과 우연히 눈이 마주쳐 구매했는데, 정말 만족스러웠다. 철학 관련책은 어렵고 읽기 힘들거라는 사람들의 인식을 깨트려주는 책이다. 철학 관련 책을 읽고싶은 사람 말고도. 오늘은 뭐 읽을까... 새로운 걸 만나보고 싶다 하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