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풍 시대물 좋아하는데 제목에 이끌려서 사봤어요. 뭔가 속물적인데도 귀엽고 정이가는 프랜시스가 수, 뭔가 뒷꿍꿍이가 있나?싶고 비밀을 간직한것같은 사냥터지기 헌트가 공이에요. 둘의 남사스러운 첫 만남부터가 웃음포인트인데 그런(?) 만남치고도 둘의 섹텐이 좋아서 재밌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