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으로 생존하기
이상혁 지음 / 마음세상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 북 리뷰를 할 책은 바로

팀장리더십에 관한 책이다.

작년부터 팀장의 역할로서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리더십이 요구되었던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였다.

<팀장으로 생존하기>

부제 : 리더가 된 당신을 위한 기본서

저자 : 이상혁 / 출판사 : 마음세상



<저자소개>

이상혁 작가님

이 책의 저자 이상혁 작가님은

인생에서 가장 보람있는 순간은 다른 사람의

성장을 도울 떄라는 것을 20대때 깨닫으셨다고 한다.

이게 본인에게 가장 맞으신 HR쪽 직무를

택하셨고, 2009년 첫 커리어 이후

GE, 나이키 같은 글로벌 기업에서

채용, 교육, 평가, 보상, 노무 등 인사직무의

다양한 실무를 해오셨다.

정말 HR계에서 아버지라고 할 정도로

10년 이상은 인사쪽에서 일을 하셨던 분이라

누구보다 사람의 성장 하는 모습을 많이 보시고

겪으신 이아기가 이 책에 모두 담겨있었다.

<팀장인 나의 회고시간 >

정말 이 책을 읽으면서

팀장으로서 많이 반성했다.

이상적인 리더란 참 존재할까 생각하기도 하지만

팀원들 각각을 독려하고 볻돋아 주면서

일의 시너지를 이루어 목표를 달성하는

팀장이 제일 좋겠지만.

항상 나도 그런 리더를 원하지만

어떤게 원인인지 또 이를 개선하려면

어떤 점이 중요한지 몰랐었다.

이 책을 읽고 다음날

팀원들에게 나는 어떤 팀장이었는지 물어보고 다녔다.

"나 어떤 팀장이야?"

"음... 단호박이시고 로봇같은... 팀장님?"

"나 어떤 팀장이였어 평소에?"

"할 말 다 하는 솔직한 팀장?"

"나는.... 어떤 팀장이었니?"

"목표 지향적인 팀장이요?"

그랬다.

나는 로봇같고 팀원들에게 매우 솔직하며

목표지향이 매우 뚜렷한 팀장이였던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팀장인 나는

부드럽고, 따뜻하게 알려주고

이해해주고 친구같이 다가가는 팀장인 줄 알았는데

충격이 괜히 컸다.


<리더가 팀을 발전시키는 3단계 프로세스>

이 책에서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점은

이 3단계 프로세스였다.

<1단계 >

본인이 원하는 팀의 모습

VS

현실 상황을 정확히 분석하기

<2단계>

채용을 통해서 셋업할 수 있는 것

VS

현재 팀 안에서 바로 시작 할 수 있는 것 구분하기

<3단계>

현재 수준과 목표 수준의 갭 차이를 채우기위해서 내가 할일

VS

팀원의 강점으로 채워야 할 것 구분하기

내가 생각하는 팀장의 모습과

팀원들이 생각하는 팀장의 모습의

괴리를 극복하기 위해서 이러한 3단계를 동시에 진행해야한다고 제시한다.

리더십의 역량을 채울 수도있고

팀원의 성장을 채울 수도 있고

실력을 갖춘 인재 영입 등 여러방안을 제시한다.


<팀장& 팀원간의 상황별 시뮬레이션>

항상 어려운 점이 또한 팀원과의

개인적인 미팅 또는 팀미팅이였다.

이 책에서는 이에 대한 해법도 제시한다.

1) 상시피드백을 제공할때

2) 1대1미팅

3) 새 업무 또는 프로젝트 부여

4) 팀 내 공지사항 전달

5) 퇴사 면담

너무나 사적으로도 공적으로도

말 주제를 이어나가는 것이 어려운 주제들이다.

이러한 상황들에 대한 상황별 대화법을

제시해준 게 너무나 사이다 마신 것 같은

시원함을 느꼈다.

정말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연한 사고의 팀장이 될 수 있기에

기반을 만들어준 책이었다.

<이런 분들께 추천>

- 스타트업 대표로서 팀원과의 화목한

팀을 만들고 싶은 대표

-회사에서 내 밑에 팀원이 막 생긴

새싹 리더

-HR에 관심이 많은 모든 분들께

이 책 을 꼭 추천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