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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쁜 표지에 반해서 한참을 들여다 봤다. 손톱을 깎은 모습으로 세월의 흐름을 나타낸다는 컨셉이 독특해서 읽기 시작했다. 일단 그림이 너어무 예뻐서 한 장 한 장 넘기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요~ 한 빌라에 사는 소녀, 임산부, 할머니의 이야기를 옴니버스식으로 나타낸 그림책인데, 읽고 나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쭉 납니다. 짧은 분량의 그림책으로 이렇게 많은 감정을 담을 수 있다는 게 신기하네요.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이라니. 컨셉도 신선하고 선물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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깎은 손톱
정미진 지음, 김금복 그림 / 엣눈북스(atnoonbooks)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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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누구씨를 잘 봐서 이 책도 샀는데 역시 좋네용~ 따뜻하지만 여운이 남는 이야기에요. 그림도 너무너무 이쁘구요.그림만 따로 구매하고 싶을 정도로. 손톱을 깎는 모습으로 세월을 나타낸 주제가 독특하고 공감이 가요. 잔잔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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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누구씨
정미진 글, 김소라 그림 / 엣눈북스(atnoonbooks)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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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만듬새가 이뻐서 끌렸다. 양장에 두툼한게 소장욕구를 일으켰다. 하지만 읽어보니 내용이 더 좋다. 예쁜 그림과 짧지만 울림이 있는 글. 계속 보게 된다.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을 만든다니. 이 출판사의 다음 책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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