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챕터북 진입을
시도하려는 아이들에게 딱인
완전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발랄부엉이 Eva의 일상을 다룬 이야기!
Owl Diaries
Treetop Adventure 세트!
조금은
신경질적이고 시니컬한 남자아이의 일기인
윔피키드와
많은 점이 비교되는데요.
우선 70~80
페이지의 적은 글밥이라 훨씬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구요.
안네의 일기가 살짝궁
연상되는 통통 튀는 유쾌발랄한 소녀부엉이의 이야기에
처음부터 끝까지 알록달록
색색깔의 소녀감성의 러블리한 일러스트가 가득해
완전 초등 여아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고 있지 말입니다.
초기챕터북 Owl
Diaries Treetop Adventure 5종은 예쁜 박스 안에
Eva's Treetop
Festival ,
Eva Sees a
Ghost ,
A Woodland Wedding,
Eva and the
New Owl ,
Warm Hearts
Day
이렇게 5권의 책과
5권 전권을 한 권에 담은
단어장 1권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요.
책 전권의 단어들을
챕터별로 소개해 놓은 단어장은
책 보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바로 바로 찾아 보면 되어서 넘 좋은데요.
페이지별로 단어와 뜻풀이는
물론 예문까지 수록해 놓은 완벽구성이네요^^

그리고 각 책 안에는 각각
하얀 봉투 안에 CD가 따로 들어 있어서
정말 가격 대비 완전 알찬
구성의 가성비 완전 짱인데요.상상만 해도 기분좋아지는
발랄부엉이 이바!
CD를
들어보면 완전 통통 튀는 기분좋은
음원이라 완전 더 맘에 들지 말입니다.
잼나면서도 아이들만의
고민과 갈등, 사건들을 담은 가슴훈훈한 내용과
알록달록 일러스트와
말풍선으로 더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초등 여아 취향 저격
제대로인
초기챕터북 Owl
Diaries Treetop Adventure 세트!
마지막엔 독후활동까지 함께
소개되어 있어서 더 멋지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