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말하라 - 단숨에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숫자의 마법 26가지
사다이 요시노리 지음, 임해성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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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는 길고 핵심이 없다?

📌 회의 때 논쟁만 길어지고 결론이 나지 않는다?

📌 프레젠테이션에서 감성적인 표현은 많은데, 데이터가 부족하다?

이런 고민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숫자로 말하는 법'을 익혀야 할 때입니다. 숫자는 만국 공통 언어이지 가장 강력한 설득 도구입니다.

보고서 한 줄, 프레젠테이션 한 부분만 바뀌면, 사람들의 반응도 달라집니다.

조직 문화에서 갈등 사례를 접한 바탕으로 '숫자로 말하다'는 책에 내용을 정리하여 조직을 움직일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숫자를 활용한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이 궁금하시다면 그 답을 얻어가실 수 있을 것이겠지요.

사다이 요시노리(定居 美徳)

✅ 사회교육 디지털 플랫폼 기업 CFO

✅ 지역 활성화와 창업 지원

✅ 원서: 『数字で示せ』(숫자로 보여라)

『숫자로 말하라』는 한국에 처음 번역된 책이었습니다. 홋카이도(북해도)의 작은 마을에 거주하며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국어로 된 정보가 없어 그가 운영하는 일본어 유튜브를 몇 개를 훝어보니, 일본에 다양한 사람들에게 라이브로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책에서 인상적이 었던 점은 숫자는 논리적인 근거가 될 뿐만 아니라, 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 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숫자는 단순한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핵심 메세지를 강력하게 전달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원하는 메세지가 숫자에 담겨있게 때문에 그 핵심이 상대방에게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도 잘 이해가 되었기 때문에 그에 따른 행동을 취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러한 점에서 숫자는 갈등을 예방하고 효과적인 소통을 가능하게 합니다.


책을 권하는 독자층

✅ 사회초년생들

✅ 명확한 보고와 프레젠테이션을 요구하는 조직에 근무하시는 분

✅ 감성적인 대화는 익숙하지만,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필요한 분

✅ 임원 보고, 클라이언트 미팅 등에서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스킬이 필요한 실무자

 

장점

  • 간단하고 명료

  • 읽기 쉬움

✅ 단점

  • 조금더 궁금한 내용이 있을 수 있음

<숫자로 말하라>는 대화의 에너지 효율을 증대하실 수 있게 되실 겁니다. 설득에 고민이 있으신 분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이 콘텐츠는 매일경제신문사의 제공을 받아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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