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초혼
김소월 / 쏠트라인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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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에게


한때는 많은 날을 당신 생각에

밤까지 새운 일도 없지 않지만

지금도 때마다는 당신 생각에

축업는 베갯가의 꿈은 있지만...


한때는 맑은날이 아니고 많은날입니다.
오타 수정해주세요.
이 시때문에 산건데 진짜 감동이 와장창 ㅠㅠ
억장이 무너지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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