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세트 - 전5권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빅토르 위고 지음, 정기수 옮김 / 민음사 / 2012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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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에 가족문제로 한참 머리 아플때 읽었던 책... 역사가 나올땐 과감하게 패스하고 스토리 위주로 읽었다 정말 꺼이꺼이 울면서 읽었던 기억이 난다 뮤지컬이나 영화랑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책이 백배는 감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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