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지 않아도 충분히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쾌하게 짚어주는 책. 기술이 아닌 마음 근육을 키워주는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이 돋보입니다. 육아 전쟁터에서 스스로를 지켜내고 싶은 모든 부모에게 든든한 방패가 되어줄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