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영어 교육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고민하던 중, ‘베싸의 말문이 트이는 영어 육아’를 알게 됐어요. 제가 영어를 잘하는 편이 아니라 늘 불안했는데, 이 책은 일상 대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영어를 노출시킬 수 있게 도와줘서 큰 힘이 되었어요.특히 아이랑 놀 때, 밥 먹을 때, 양치할 때처럼 진짜 생활 속 표현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서 “이럴 땐 영어로 뭐라 하지?” 고민 안 해도 돼요ㅎㅎ 카드 형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매일 한 문장씩 따라하다 보니 저도 모르게 익숙해지더라고요.처음엔 저도 쑥스러워서 혼잣말처럼 시작했는데, 아이가 따라하면서 웃고 반응해주니까 점점 재미있어졌어요^^ 아이가 영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게 느껴져서 너무 뿌듯하고, 무엇보다 스트레스 없이 꾸준히 할 수 있다는 점이 제일 좋았어요.영어 유치원 고민 중이시라면, 먼저 이 책으로 집에서 차근차근 시작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영어를 특별한 게 아니라 ‘일상 언어’로 만들어주는 책이라 정말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