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코로나19가 온 세계를 휩쓸 때, 나 역시 나의 브랜드를 만들어 미국 아마존 플랫폼을 통하여 여러 해외 국가에 제품 판매와 브랜딩을 해본 경험이 있다. 사업에 대해 모르는게 많았지만 오히려 모르는게 많았기에 용기있게 추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결과적으로 큰 수익을 남기지는 못하였기에 '사업적'으로는 성공하지 못했다고 스스로 인정하지만, 내 인생을 멀리 내다본다면 나에게는 돈주고도 살 수없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확신한다.(이 이야기는 다음에 기회가 있을 때 구체적으로 포스팅을 해보고싶다)
개인적으로 그러한 경험도 있었기에 더욱 몰입하여 책을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구체적 사례와 상황을 제시하며 피부에 와닿는 실용적인 조언부터, 진취적인 사장이 되기 위한 마인드 셋(mindset) 내용까지 초보 사장들이 반드시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인지해야할 내용들로 가득하다.
아니, 남녀노소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읽기에 좋을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