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를 닦아요? ㅣ 폭풍 질문 왜요? 왜요?
사이먼 카우치먼 지음 / 사파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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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데 왜 이를 닦아야 해요?”



▫️도서정보

💕도서명 : < 왜 이를 닦아요? >

💕지은이 :사이먼 카우치먼 글, 그림

💕펴낸곳 : 사파리


@safaribook_


 매력찾기


숨은 미션도 너무 재밌어요!

물곰 찾기 어른들은 어려운데~

아이들은 쉽게 찾는게 신기방기~


책소개




하루에도 몇 번씩 듣게 되는 말이 있죠.


“왜요?”

“왜 그래요?”

“왜 해야 해요?” 😆


특히 양치 시간만 되면

평소보다 더 많은 이유가 필요한 아이들!


『왜 이를 닦아요?』는

그런 아이들의 질문을

잔소리 대신 이야기로

 풀어 주는 그림책이에요.📚


그냥“이가 썩으니까

 닦아야 해!”라고 말하는 것보다


왜 음식물이 이에 남는지,

왜 충치가 생기는지,

왜 어른 중에는 틀니를 

사용하는 사람도 있는지,


아이들이 실제로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양치의 이유를

 이해하게 됩니다.🦷✨


제가 좋았던 점은

아이에게 무조건

“해야 해!”라고 말하는 책이 

아니라는 점이었어요.


아이 입장에서 먼저 궁금해하고

그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 가는 방식이라


양치를 싫어하는 아이도

조금은 편안하게 이야기에 

들어갈 수 있겠더라고요.😊


사실 아이가 계속

“왜?”라고 물으면


바쁜 순간에는

“그냥 해야 하는 거야!”라는 말이

먼저 튀어나올 때도 있잖아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는 행동보다 먼저

‘이유를 알고 싶은 마음’이

 있을 수도 있겠구나 싶었어요.


책에는 직접 열어 보며 

답을 확인하는 재미도 있어서


(플랩북 만세~~!!!)



가만히 듣기만 하는 그림책보다

아이와 주고받으며 읽기에도 좋았습니다.🙌


양치 전쟁이 자주 벌어지는 집이라면

칫솔부터 들이밀기보다


📖 책 한 권 읽고

“그럼 우리 이도 한번 깨끗하게 해볼까?”


이렇게 연결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책은

〈폭풍 질문 왜요? 왜요?〉 

시리즈 중 한 권이라


잠자기, 음식, 생활 습관처럼

아이들이 자주 궁금해하는 주제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요.🌱


아이의 끝없는 “왜요?”가

조금 버겁게 느껴지는 날,


질문을 멈추게 하기보다

함께 답을 찾아보는 

시간으로 바꿔 주는 책.💛


저도 다음에 아이가

“왜 해야 해?”라고 물으면


조금 덜 급하게,

한 번 더 같이 생각해 봐야겠어요.😊


📌 양치하기 싫어하는 아이와 

읽어보고 싶다면 저장


📤 매일 “왜요?” 폭풍을 겪고 있는

 육아 동지에게 공유



💬 요즘 아이가 가장 자주 묻는

 “왜요?”는 무엇인가요?



📚 사파리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좋은 이야기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



#유아그림책 #그림책추천 

#책육아 #유아책추천 #육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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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렁이 구조대 ㅣ 이야기친구
유인근 지음, 메 그림 / 창비교육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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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실화라서 더 흥미진진했던

『우리는 지렁이 구조대』 🪱🌱

📖 글·그림유인근 글, 메 그림/ 창비교육


@changbiedu_book

@changbiedu_book



비 오는 날이면

길 위에 나와 있는 지렁이들.


솔직히 저도

그냥 지나친 적이 더 많았는데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앞으로는 한 번쯤

발걸음을 멈추게 될 것 같아요.☔️


『우리는 지렁이 구조대』는

SNS에서 화제가 되었던

초등학생들의 실제 지렁이 구조 활동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동화예요.


그래서 읽는 내내


“이게 정말 실제로 있었던 일이야?”

싶어서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주인공 우성도 처음부터

지렁이를 좋아하는 아이는 아니에요.


징그럽고,

굳이 가까이하고 싶지 않았던 지렁이.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지렁이에 대해 배우고,


직접 키워 보고,


비 온 뒤 길 위에서

말라 가는 지렁이를 구조하면서


조금씩 마음이 달라지기 시작해요.🌿


특히 좋았던 건

아이들이 단순히


“지렁이를 구해 줬어요!”

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더 많은 지렁이를 살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고,


사람들에게 알릴 방법까지

직접 찾아갑니다.🙌


공원에 필요한 도구를 둘 방법도 고민하고,

과학 박람회까지 참여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작은 관심 하나가

얼마나 멋진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자연스럽게 느껴져요.


무엇보다

어른들이 만들어 준 

거창한 활동이 아니라


아이들이 평범한 일상에서

작은 생명의 문제를 발견하고

직접 움직였다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지렁이에 대한 생태 정보도 함께 있어서


동화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과학 공부까지 할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읽는다면


“우리가 주변에서

도와줄 수 있는 생명은 또 무엇이 있을까?”


“우리도 작은 환경 실천을

하나 시작해 볼까?”


이런 이야기를 나눠봐도 좋을 것 같아요.


세상을 바꾸는 일은

아주 거창한 것에서 시작되는 게 아니라


길 위의 작은 지렁이 한 마리를

한 번 더 바라보는 마음에서

시작될 수도 있겠구나 싶었던 책.🪱🌏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더 생생하고,


아이들의 변화가 보여서

더 따뜻했던 이야기였습니다.


비 온 다음 날,

저도 이제는 길을 걸을 때

바닥을 한 번 더 살펴보게 될 것 같아요.😊


📖 『우리는 지렁이 구조대』


아이와 함께

생명과 환경,

그리고 작은 실천의 힘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창비교육 출판사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이야기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창비교육🤍



#우리는지렁이구조대 #지렁이구조

 #어린이동화 #동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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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보고조리보고 내친구는 어디있을까 ㅣ 맥밀런 월드베스트
칼리 글레드힐 지음, 최재숙 옮김 / 사파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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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 갔지? 여기 있나?”

책장을 넘길수록

 저도 모르게 같이 찾게 되는 그림책🔎


▫️도서정보

💕도서명 : 《요리 보고 조리 보고

 내 친구는 어디 있을까?》

💕지은이 :칼리 글레드힐 글, 그림

💕펴낸곳 : 사파리



@safaribook_


📖 한 줄 느낌

읽는 책이라기보다, 

아이와 함께 구석구석 

찾아다니며 노는 그림책! 🐦🐝


《요리 보고 조리 보고

 내 친구는 어디 있을까?》를 읽어봤어요💛


아기 새가 보이지 않는 친구 꿀벌을 찾아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이야기인데요.


단순히 이야기를 따라가는 책이라기보다

페이지마다 한 번 더 눈길이 가는 요소가 많아서

아이와 함께 천천히 살펴보기 좋았어요😊


🐘 코끼리도 만나고

🐯 호랑이도 만나고

🐒 원숭이도 만나고

🦒 기린도 만나고!


동물들이 하나둘 등장할 때마다

“이 동물은 무슨 색이지?”

“누가 제일 클까?”

“여기에는 몇 마리가 있을까?”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더라고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그림을 그냥 보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구멍 사이로 다음 장면을 살짝 엿보기도 하고👀

숨어 있는 꿀벌을 찾아보기도 하면서

아이 스스로 책 속을 

탐험하게 만든다는 점이었어요.


“꿀벌 여기 있는 거 아니야?”

“다음에는 어디로 갈까?”


이런 질문을 던지며 읽다 보면

한 권을 읽는 동안에도

찾기 놀이, 관찰 놀이, 숫자 세기까지

여러 방식으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끝까지 친구를 찾아 나서는

아기 새의 모습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친구’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게 됩니다.


“네가 좋아하는 친구는 누구야?”

“그 친구의 어떤 점이 좋아?”


책 한 권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생각을 들어볼 

이야깃거리까지 생겨서

함께 읽는 시간이

 더 풍성해지는 그림책이었어요🥰




그림 속 작은 것까지 찾아보는 재미가

가득한 책 추천합니다!


📚 사파리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좋은 이야기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



#요리보고조리보고내친구는어디있을까 #사파리출판사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아이와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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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 부벨라와 지렁이 친구 ㅣ 책이 좋아 2단계
조 프리드먼 지음, 샘 차일즈 그림, 지혜연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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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한 줄 느낌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는

 친구 한 명이, 내 안의 용기까지 

꺼내 줄 수 있다는 걸 보여 주는 책.



도서정보

도서명 : 《거인 부벨라와 지렁이 친구》

지은이 :조 프리드먼 글, 샘 차일즈 그림

펴낸곳 : 주니어RHK


@junior_rhk

@junior_rhk


책소개


거인 소녀와 아주 작은 지렁이.

처음엔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존재가

친구가 되어 가는 이야기예요.


커다란 몸집 때문에

사람들에게 늘 오해받고

 외롭게 지내던 부벨라 앞에

어느 날 겁도 없이 말을 거는

 지렁이가 나타납니다.


재미있는 건

지렁이는 부벨라를 

전혀 무서워하지 않는다는 것!


오히려 솔직하고 당당하게 다가가고,

부벨라도 그런 지렁이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두 친구가 서로를 바라보는 방식이었어요.


크기가 다르고,

생김새도 다르고,

살아가는 모습도 다르지만


그 차이를 이상하게 여기기보다

서로의 좋은 점을 발견하면서

점점 더 특별한 친구가 되어 갑니다.


아이들이 친구를 사귈 때도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나

나와 다른 점을 

먼저 볼 때가 많은데요.


이 책은 자연스럽게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누군가를 판단하지 않는 마음’을

생각하게 해 줍니다.


💛또 부벨라가 친구를 만나고

누군가를 아끼고 도와주고 싶어 하면서

조금씩 자신감을 찾아가는 모습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외롭고 움츠러들어 있던 부벨라가

좋은 관계 속에서

자신도 몰랐던 힘을 발견해 가거든요.


그래서 이 책 속의 ‘마법’은

특별한 능력이라기보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생각하는 마음,

그리고 나를 믿어 주는 사람이 있을 때 생기는

용기처럼 느껴졌습니다.


아이에게는

친구를 존중하는 마음과

자신을 소중하게 바라보는 마음을,


어른에게는

좋은 관계가 사람을 얼마나

 따뜻하게 변화시키는지를

생각하게 해 주는 동화였어요.


📖 오래 사랑받은 책에는 

역시 이유가 있구나 싶었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였습니다.




📚 주니어RHK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좋은 이야기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


#주니어RHK #거인부벨라와지렁이친구

 #초등필독동화 #초등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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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아사노 마스미 지음, 신타니 도모코 그림, 이소담 옮김 / 초록귤(우리학교)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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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이 있는 과자집이 아니라,
아이의 취향이 정답이 되는 그림책.

📚 도서정보
▫️도서명: 『달콤 바삭 과자집 건설 회사 』
▫️지은이: 아사노 마스미 글, 신타니 도모코 그림
▫️펴낸곳: 우리학교

🌱우리학교 @woorischool
🌱우리학교 어린이 @woorischool_kids
🍊초록귤(그림책) @green.gyul

🍪 한 줄 느낌
읽는 책이라기보다,
아이와 함께 ‘내가 살고 싶은 과자집’을
설계해 보는 책!

책소개
과자로 만든 집이라고 하면
보통 동화 속에 이미 완성된
집부터 떠올리게 되는데요.

이 책은 조금 달랐어요.

“어떤 집을 만들까?”에서 시작해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나씩 고르고,
그 선택이 실제 집의 모습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여줘요.

🍪 벽은 어떤 과자로 만들지
🏠 집 모양은 어떻게 할지
🪟 창문은 어떤 모습이 좋을지
🚪 현관문은 무엇으로 만들지

책장을 넘길수록
자꾸 아이에게 물어보게 됩니다.

“너라면 뭐 고를래?”
“우리 집은 어떤 과자로 만들까?”

그래서 이 책의 재미는
그림을 보는 데서 끝나지 않는 것 같아요.

아이의 대답에 따라
책 속에 없는 또 하나의
과자집이 머릿속에서 만들어져요!

특히 재미있었던 건
예쁜 과자집의 완성 모습보다
그 집을 ‘어떻게 만드는지’를
꽤 자세히 보여준다는 점이었어요.

높은 곳에서 일하기 좋은 친구도 있고,
힘을 써야 할 때 활약하는 친구도 있고,
여럿이 힘을 모아야 하는 순간도 있습니다.

각자 잘하는 일이 다르지만
그 역할들이 하나씩 모여
결국 하나의 집이
완성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어요.

아이와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집은 어떤 순서로 만들어질까?”
“이 일을 하기에는 누가 제일 잘할까?”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

이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단순히 귀여운 과자 그림을 보는 그림책보다
관찰하고, 예상하고,
상상하는 재미가 큰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책 속 과자들을 보고 있으면
진짜로 자꾸 배가 고파집니다.😂

쿠키며 와플이며 사탕이며 파이며…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이건 먹고 싶다!” 하는
과자가 하나씩 생겨요.

마지막에는 아이와
‘내가 과자집 건설 회사에
의뢰한다면?’이라는 주제로
직접 그림까지 그려보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우리 집은 초콜릿 벽에
와플 지붕?
젤리 창문?
쿠키 현관문? 🍫🍬

아이마다 전혀 다른 답이 나올 것 같아서
독후활동으로도 활용하기
좋은 그림책이었습니다.

📚 우리학교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좋은 이야기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

#달콤바삭과자집건설회사 #그림책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초등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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