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해도 망한 건 아니야 - 생각의 함정에서 벗어나는 12가지 방법
이현아 지음, 송선옥 그림 / 우리학교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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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원래 못해."
그 말이 습관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도서정보
👉도서명:《실수해도 망한 건 아니야》
👉지은이: 이현아 글, 송선옥 그림
👉펴낸곳: 우리학교

🌱우리학교 @woorischool
🌱우리학교 어린이 @woorischool_kids
🍊초록귤(그림책) @green.gyul

🙋‍♀️한 줄 느낌

실패를 피하는 방법이 아니라,
실패 후 다시 일어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책소개

“ 나 망했어…”
“다 틀렸어…”
“난 원래 못해…”

한 번의 시험,
한 번의 발표,
친구와의 작은 갈등까지도

아이들에게는
세상이 무너진 것처럼
크게 느껴질 수 있으니까요.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아이들의 실수를 단순히
"괜찮아"라고 넘기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왜 그렇게 속상한지,
왜 스스로를 심하게 몰아붙이는지,
어떤 생각이 아이를
더 힘들게 만드는지를
차근차근 알려주더라고요.

🌱 "한 번 실패했으니 나는 못하는 사람이야."
🌱 "친구들이 다 나를 이상하게 볼 거야."
🌱 "내가 잘못해서 다 망쳤어."

아이들이 자주 하는 이런 생각들이
사실은 마음속 착각일 수도 있다는 걸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줍니다.

아이 스스로 마음을 들여다보고
다시 일어설 힘을 키워주는 책 💛

요즘 아이들은 결과에 대한 부담을
생각보다 많이 안고 살아가잖아요.

그래서 저는 공부 잘하는 법보다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마음을
배우는 게 더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실수 한 번에 쉽게 주눅 드는 아이,
완벽하게 해내지 못하면 속상해하는 아이,
친구 관계에서 상처를 오래 품고 있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아이뿐 아니라
"어떻게 위로해 줘야 할지 모르겠는"
부모에게도 좋은 안내서가 되어 주는 책이었어요.

실수를 두려워하는 아이에게
"괜찮아"보다 더 따뜻한 말을
건네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

🙋‍♀️밑줄긋기

"끝까지 해낸 끈기,
온전히 빠져든 몰입,
그리고 다시 도전하는 용기까지.

이 모든 보물이
결과가 아닌 과정 중에
네 안에 차곡차곡 쌓이고 있어."

📚 우리학교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좋은 이야기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

#우리학교도서부#우리학교#추천도서
#실수해도망한건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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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인생 샷
최빛나 지음, 양양 그림 / 우리학교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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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 장이 사람을
다 설명할 수 있을까요?

📚도서정보
👉도서명: 《최악의 인생 샷》
👉지은이: 최빛나 글, 양양 그림
👉펴낸곳: 우리학교

🌱우리학교 @woorischool
🌱우리학교 어린이 @woorischool_kids
🍊초록귤(그림책) @green.gyul

🙋‍♀️한 줄 느낌

👉 SNS를 뒤흔든 사진 한 장,
그런데 모두가 오해하고 있었다면?

📚책소개

SNS에서 화제가 된 한 장의 사진.
누군가는 그 사진만 보고 착한 아이를 만들고,
누군가는 불쌍한 아이로 규정하고,
또 누군가는 나쁜 아이로 단정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최악의 인생 샷》은
🫧우연히 찍힌 사진 한 장 때문에
서로 얽히게 된 세 아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누가 잘못했고
누가 피해자인지
쉽게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이야기를 읽을수록 생각이 달라졌어요.

👦 수호는 모두가 칭찬하는 아이가 되었지만
마음속에는 숨기고 싶은 비밀이 있고,

👦 온은 조용하고 약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깊은 상처를 안고 있으며,

👦 태주는 거칠고 무섭게 보이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외로운 아이였습니다.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등장인물을
흑백으로 나누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누구나 상처를 줄 수도
받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보여 줍니다.

💭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보이는 모습'과
'진짜 모습'의 차이였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도
SNS 속 이미지에 많은 영향을 받잖아요.

누군가의 한 장면만 보고
쉽게 판단하는 일이
얼마나 위험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라는
질문을 여러 번 하게 되었어요.

솔직해지기 어려운 순간,
잘못을 인정해야 하는 순간,
누군가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하는 순간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 《최악의 인생 샷》은
단순한 학교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해를 풀어 가는 과정,
실수를 마주하는 용기,
그리고 친구를 이해하려는 마음까지.

아이들의 성장 속에서
우리 모두가 한 번쯤 겪어 봤을
감정을 만날 수 있는 동화였습니다.

✨ 한 장의 사진은 순간을 담을 뿐,
사람의 전부를 담지는 못합니다.

《최악의 인생 샷》은
그 사실을 따뜻하면서도
묵직하게 전해 주는 성장 동화였습니다.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누군가를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 더 넓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밑줄긋기

"반짝 반짝 빛나는
너의 하루를 응원해."

📚 우리학교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좋은 이야기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

#우리학교도서부#우리학교#추천도서
#최악의인생샷#성장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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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잇소 잡화점 - 마음을 이어 주는 이야기친구
박현숙 지음, 박혜림 그림 / 창비교육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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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짝 친구와 멀어진 날,
아이의 마음은 어떨까요?

📚도서정보
🐮도서명: 《 다잇소 잡화점 》
🐮지은이: 박현숙 글, 박혜림 그림
🐮펴낸곳: 창비 교육

@changbiedu_book
@changbiedu_book

🏷한 줄 느낌
💛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는 순간,
진짜 우정이 시작된다.

📚책소개

💔 친구 관계에서 생기는
서운함과 오해는
어른이 보기엔 작은 일 같아도
아이들에게는 세상이 무너질 만큼
큰 고민이죠.

《다잇소 잡화점》은
바로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들여다보는 동화예요.

주인공 담이는
가장 친한 친구 소영이가
자신을 배신했다고 생각하며 속상해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신비한 공간
'다잇소 잡화점'에서 특별한 물건인
'소탈'을 얻게 되는데요. 🐮✨

그 후 담이는 자신이 미처 보지 못했던
친구의 마음과 상황을 조금씩 알게 됩니다.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아이들에게 단순히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야 해."라고
가르치지 않는다는 것이었어요.

대신,
🌱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
🌱 오해가 생기는 과정
🌱 먼저 손 내미는 용기를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자
연스럽게 녹여 냈답니다.

무엇보다 다잇소 잡화점에 등장하는
신기한 물건들이 정말 재미있어요!

(그리고 페이지 옆에
🐮소 모양 디테일도
너무 사랑스러워요!)

🔍 보고 싶은 사람이 보이는 돋보기
🦔 못된 사람을 혼내 주는 고슴도치 스티커
⏰ 고백 타이밍을 알려 주는 시계

읽으며 "나도 이거 갖고 싶다!"를
연발할 만큼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가 가득했어요. 😊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학교생활 이야기가 담겨 있어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 아이와 함께 읽고 난 뒤에는

"친구 때문에 속상했던 적 있어?"
"혹시 오해했던 경험은 없었어?"

이런 이야기를 나누어 보기에도
좋은 책이었어요.

꼭 추천하고 싶은
따뜻한 성장 동화입니다.

📚창비교육 출판사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사랑스러운
이야기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창비교육🤍

#도서제공 #다잇소잡화점
#박현숙동화 #어린이동화#창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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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달구 마음 잇는 아이 28
조규영 지음, 정문주 그림 / 마음이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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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누군가 나를 끝까지 믿어준다면?

    📚 도서정보
    👉도서명: 《신선 달구》
    👉지은이: 조규영 글
    👉펴낸곳: 마음이음

    @mindbridge_publisher
    @mindbridge_publisher

    📖 한 줄 느낌

    나를 믿어주는 단 한 존재가 있다면,
    평범한 달구도
    세상을 구하는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책소개

    잘하는 것 하나 없는 것 같고,
    늘 다른 사람 뒤에
    서 있는 것 같은 날이 있죠.

    주인공 달구도 그런 신선이에요.
    똑똑한 신선들 사이에서 늘 어설퍼 보이고,
    자신의 마음조차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거든요.

    하지만 어느 날,
    인간 세상과 신선 세상을 구해야 하는
    큰 사건 앞에서 달구는
    처음으로 스스로 선택합니다.

    그리고 그 곁에는
    툴툴거리면서도 끝까지 함께해 주는
    특별한 친구 흑구가 있어요. ☁️🖤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남았던 건
    '용기'가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는 점이었어요.

    🫧두렵지 않아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두렵지만 소중한 것을 위해
    한 걸음 내딛는 것.

    달구와 흑구의 좌충우돌 모험은
    유쾌한 웃음을 선물하면서도
    진짜 우정이 무엇인지,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

    특히 아이들에게는
    용기와 우정의 의미를,
    어른들에게는
    내 곁에서 나를 믿어준 사람들을
    떠올리게 하는 이야기였어요.

    읽다 보면 어느새
    "나에게도 흑구 같은 친구가 있었나?"
    생각하게 되는 따뜻한 동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용기와 우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

    📚마음이음출판사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좋은 이야기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마음이음 🤍

    #마음이음#신선달구#서평단

☁️ 누군가 나를 끝까지 믿어준다면?

📚 도서정보
👉도서명: 《신선 달구》
👉지은이: 조규영 글
👉펴낸곳: 마음이음

@mindbridge_publisher
@mindbridge_publisher

📖 한 줄 느낌

나를 믿어주는 단 한 존재가 있다면,
평범한 달구도
세상을 구하는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책소개

잘하는 것 하나 없는 것 같고,
늘 다른 사람 뒤에
서 있는 것 같은 날이 있죠.

주인공 달구도 그런 신선이에요.
똑똑한 신선들 사이에서 늘 어설퍼 보이고,
자신의 마음조차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거든요.

하지만 어느 날,
인간 세상과 신선 세상을 구해야 하는
큰 사건 앞에서 달구는
처음으로 스스로 선택합니다.

그리고 그 곁에는
툴툴거리면서도 끝까지 함께해 주는
특별한 친구 흑구가 있어요. ☁️🖤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남았던 건
'용기'가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는 점이었어요.

🫧두렵지 않아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두렵지만 소중한 것을 위해
한 걸음 내딛는 것.

달구와 흑구의 좌충우돌 모험은
유쾌한 웃음을 선물하면서도
진짜 우정이 무엇인지,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

특히 아이들에게는
용기와 우정의 의미를,
어른들에게는
내 곁에서 나를 믿어준 사람들을
떠올리게 하는 이야기였어요.

읽다 보면 어느새
"나에게도 흑구 같은 친구가 있었나?"
생각하게 되는 따뜻한 동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용기와 우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

📚마음이음출판사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좋은 이야기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마음이음 🤍

#마음이음#신선달구#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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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내일에게 (청소년판) - 숨이 막힐 때 주문처럼 특서 청소년문학 47
김선영 지음 / 특별한서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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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곱 연두는 오늘도 버텨냅니다.

📚도서정보
👉도서명: 《내일은 내일에게》
👉지은이: 김선영 글
👉펴낸곳: 특별한 서재

@specialbooks1
@specialbooks1

💚 한 줄 느낌
상처를 외면하지 않고
끝까지 바라보는,
단단하고 따뜻한 성장소설.

📚책소개

읽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열일곱 연두의 하루는
우리가 쉽게 상상하는
청소년의 일상과는 많이 달라요.

가난, 상실, 외로움, 불안.
연두는 감당하기 벅찬 현실 속에서도
묵묵히 오늘을 살아냅니다.

이 책이 좋았던 건
억지로 희망을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다 괜찮아질 거야."
"곧 행복해질 거야."

그런 쉬운 위로 대신,
힘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서도
그 안에서 사람의 온기를 발견하게 해줍니다.

특히 '카페 이상'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인연은
연두에게 거창한 구원이 아니라
조용히 곁을 내어주는
위로처럼 느껴졌어요.

읽다 보면 문득
누군가 내 미래를 믿어준다는 것,
나를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 가장 오래 남은 문장

"그래. 아직 오지 않은 시간에 대한
두려움은 갖지 않기로 하자."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느라
오늘을 놓치고 있던 저에게도
작은 위로가 되어준 문장이었어요.

이 책은 화려한 성장 이야기가 아닙니다.

넘어지고 흔들리면서도
끝내 자신의 삶을 살아내는
아이들의 이야기예요.

마지막 책장을 덮고 나니
'오늘을 버텨낸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말을
조용히 건네받은 기분이었습니다. 🌿

청소년뿐 아니라
불안한 시간을 지나고 있는 어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소설입니다.

▫️
▫️

📚특별한서재 출판사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사인본 너무 감사드려요 🌿

덕분에 유익한 이야기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특별한 서재🤍

#청소년소설#특별한서재
#내일은내일에게#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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