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뚝딱 금손 반지 바람어린이책 23
송승주 지음, 간장 그림 / 천개의바람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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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

#뭐든뚝딱금손반지

#키워드
재능, 비교 금지, 깨달음, 금손

✅️“세상에 공짜는 없다.”이 말에 공감하시나요?

✅️내가 가진 장점과 단점을 잘 알고 있나요?

⬇️책소개

예나는 뭔가를 만들거나
꾸미는 것이 서툴러요.
만들기는 꽝손이지만
몸으로 하는 운동이나
춤은 잘해요.

친구 수연이의
제안으로 듣게 된 방과 후 수업.

찰흙으로 만든 짜장면.

지렁이를 만든 거냐고
놀림을 당해 속상한 마음으로
집으로 향해요.

집으로 가는 길에 들른
문방구 뽑기에서
뽑은 ‘마법의 뭐든 뚝딱 금손 반지’

반지 덕에 꽝손이었던 예나가
만들기 금손이 되었어요.

하지만 잘하던 운동과 춤실력은
잃어버렸어요.

예나는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마법을 풀고
예전의 예나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생각더하기

초등학교 때
저는 운동에 서툴렀어요.

달리기 7명이 뛰면 6번째나
마지막으로 들어왔죠.

3등까지 찍어주었던
손등 위 도장이 그렇게 받고 싶었어요.🥉

운동을 잘할 수 있게
해주는 ‘금손 반지’가 있었더라면
저도 받고 싶었을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공짜는 없는 법📍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게 되는 규칙.

내가 잘하는 것을 잃고
못하는 것을 잘할 수 있게
만드는 금손 반지가 있다면
바꾸실래요?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 준 책.

내 안에 있는 잠재력을
찾아내게 만들어 주는 마법🌸

나를 위축되게 만드는 커튼을
걷어내 멋진 나를 발견 해봐요.

#기억에남은문장

아빠가 커튼을 걷자,
붉은 단풍나무와 노란 은행나무가
멋진 놀이터의 모습이
그림처럼 펼쳐졌어요.

그 모습을 본 아빠가 말했어요.

“와, 커튼을 걷으니,
세상에서 가장 멋진 모습이 나왔네!”

💞도서명: <뭐든 뚝딱 금손 반지>
💞지은이: 송승주 글, 간장 그림
💞펴낸곳: 천개의 바람

#천개의바람 #뭐든뚝딱금손반지 #장점 #단점 #손재주 #만들기 #학교생활 #자신감 #자존감 #마음가짐 #똑부러지게결정반지 #송승주 #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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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메이 지음 / 리틀벳저(Little Badger)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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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그림책

#메이

#키워드
말의 힘, 말, 하루, 상호작용, 변신, 감정

✅️말이 주는 영향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

✅️칭찬의 말을 자주 하는 편인가요?

⬇️책소개

사랑스러운 주인공 ‘메이’

메이는 사랑스러운 딸이자
친절한 누나예요🧏‍♀️

하지만 감자 앞에서는
언제나 고집을 부리곤 해요.

🥔“매일 감자만 먹을 거예요.”

“메이! 자꾸 감자만 먹으면 언젠가
감자가 될 수도 있어!”

엄마가 말했어요.

학교에 가는 길,
메이는 몸이 동글동글
몸에도 감자 냄새가 폴폴🥔🥔

감자로 변해버렸어요😅

코알라🐨
상어 🦈
새 🐦
변해가는 메이의 모습.

메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생각더하기

누군가 무심히 던진 말이
마음에 콕 박혀서
계속 생각이 날 때가 있어요.

“우린 결이 달라요.”

그저 취향이 다르다는
말인데도.

구분을 두는 듯해서
저는 ‘고슴도치’가
되었던 것 같아요🦔

반대로
“함께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폭신한 강아지로
변했던 것 같고요🐕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상대의 말에
변신해요 메이처럼요.

상처를 주는 말대신

꽃향기를 담아
말을 하는 연습을 해야겠어요.
(그런데 오늘도 버럭화..를...🔥🔥)

📍미션

오늘 가까운 사람에게
따뜻하고 다정한
말한마디 건네볼까요?



🦔도서명 : < 메이 >
🐦지은이 : 메이 글.그림
🥔펴낸곳 : 리틀 벳져

#메이#리틀벳져#littlebadger#말#칭찬#따뜻한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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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몬스터 크라케루삐티아 올리 그림책 29
조수경 지음 / 올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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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그림책

#위대한몬스터크라케루삐티아

#키워드
몬스터, 위대한, 친구, 열린마음

책소개

괴물들이 사는 집
인간 가족이 이사를 왔어요.

점점 깨끗해져 가는 집🏡🏠

"청소한 거 봤어?
집이 산뜻해져서
구역질 나."

"강아지랑 어울리다
귀여운 짓 배우면 큰일인데
어휴.🫠"

가족들을 쫓아버리기로
계획하고 회의하는 괴물들.

꼬마 몬스터 크라케루삐티아는
어른들이 회의하는 동안에
먼저 나서서 강아지를 몰아내
인정받으려고 마음먹었어요.

과연 크라케루삐티아의
계획대로 될까요?


#생각더하기

'크라케루삐티아'
앞에 '위대한' 이
왜 붙었을까 생각해보았어요.

우리와 다르다고 선을 긋고
배척하는 어른들.

심지어 몰아내려고
마음먹고 행동으로 옮겨요.

처음엔 크라케루삐티아도
그럴 생각이었지만
'직접' 겪어보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판단해요.

친구가 되기로👾🐕

비록 강아지와 어울린
벌로 1년 동안
고무장갑행이지만요🧤

1년 후📅⌛️

친구를 잊지 못해
'뭉치'를 찾아나선
크라케루삐티아.

달라도 괜찮아요.
서로 친구가 되기로
마음먹기로 했다면요.

'위대한'은 나와 다르다고
선을 긋지 않고 나와 다른이에게
열린 마음을 가진
크라케루삐티아의 행동에
붙은 최고의 찬사가 아닐까요?

정치성향이 다르다고
종교가 다르다고
인종이 다르다고
선입견을 갖는 어른들.

그와 반대인 모습의
크라케루삐티아의 모습은
어떤 의미로 다가오시나요?


#매력찾기

다양한 생김새의
몬스터들을
보는 재미!!

그리고 우리의 생각과 다른
말들을 하는 몬스터들의
모습이 재미있었어요.

""쓸데없이 돌아다니지 마라.
괜히 강아지들이 하는
귀여운 짓이나 배울라.😳🫠"



👾도서명:<위대한 몬스터 크라케루 삐티아>
👾지은이 : 조수경 그림책
👾펴낸곳 : 올리

#위대한몬스터크라케루삐티아
#조수경그림책#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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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나나 -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감동 그림책 1
하인숙 지음 / 이루리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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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그림책

#세상의모든나나

#키워드
길고양이, 캣맘, cuddle, 가족, 생명

“LIVING IS CUDDLING.”

⬇️책소개

“나는 혼자예요.”
비가 그치자
고양이는 달리기 시작합니다.

밤에는 달님과 함께
아침엔 해님과 함께
낮에는 꽃님과 함께해요.

때로는 사랑을 받아요.
때로는 돌멩이가 날아오기도 해요.

나는 계속 달려요.

드디어 도착한 곳에서
만난 인연.

이름을 얻은 고양이, 나나🐈

#생각더하기

가끔 고양이를 길에서 만나면
저 아이는 길에서
무엇을 먹고 살아가나?
생각했던 적이 있어요.

하지만 그 고양이에게
따스한 마음을 나눠주지
못했어요.

고양이가 지나간 곳은
여러 곳이에요.

🌱뉴욕 맨해턴 허든슨 강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호수

세계 많은 곳에 살고 있는
길고양이들.

고양이의 여정은
우리에게 물음을
던져주고 있어요.

“이 많은 고양이들의 존재를
알아채고 있었나요?”

그 고양이들은 기다리며
우리가 안아주기를
바라고 있을지도 몰라요.

책장을 넘기고
면지에 적힌 문장

“living is cuddling.”

살아가는 것은 껴안는 것.

이 세상에 살아가고 있는
모든 작고 소중한 생명들이
따스한 품 안에서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이름을 가지면서요🧡

🐈도서명: <세상의 모든 나나>
🐱지은이: 하인숙 그림책
😽펴낸곳: 이루리북스

#세상의모든나나#하인숙그림책#이루리북스#이루리볼로냐워크숍#길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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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왔어요
유미무라 키키 지음, 마쓰모토 하루노 그림, 황진희 옮김 / 노란돼지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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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그림책

 

#버스가왔어요

 

#키워드

배려, 따뜻한, 버스, 시각장애, 10

 

작은 배려가 나비효과처럼 번져

작은 기적을 경험적이 있나요?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손길을

내밀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계시나요?

 

책소개

 

이 이야기는 일본의 어느 남쪽 마을에서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쓰인 책이에요.

 

앞을 볼 수 없는 야마자키 히로타카 씨

젊었을 때 눈에 병이 생겼거든요.

 

그래도 희망을 잃지 않고

계속 일을 하기로 결심한 히로타카 씨.

 

직장으로 출근하려면 버스를

타야만 했어요.

 

버스가 온 줄 몰라

놓쳐 버린 적도 여러 번.

 

간신히 버스에 올라타면

온몸이 식은땀으로 축축해지곤 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들리던

작고 귀여운 목소리

 

버스가 왔어요.”

 

이 작고 귀여운 목소리의

주인공은 누구였을까요?

히로타카 씨의 아침 출근길은

더 이상 긴장하지 않아도 됐을까요?

 

#생각더하기

 

꼬마친구에게

어른은 아이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아 그러니 어른이 길에서

도와달라고 하면 절대 따라가면 안 돼.’

자주 환기시키며 말해주었어요.

 

언제 이렇게

삭막해진 세상이 되어버린 걸까요?

 

귀찮은 일에 휘말리지 않으려고

되도록 남의 일에는

관여하지 않으려고 했어요.

 

뉴스나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들으면 들을수록

그런 마음은 강해졌죠.

 

하지만 히로타카 씨처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도 있었을 텐데

저는 꼬마친구에게 위험을 대비하는

방식을 알려주면서 세상을 따스하게

바라보는 마음은 알려주지 못한 것 같아요.

 

 

<버스가 왔어요>

드라마 같은 이야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한

내용들이었어요.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낯선 사람의 모습에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이 책을 읽기 전후의 모습은

많이 달라져 있을 것 같아요.

 

앞을 볼 수 없는 히로타카 씨의

아침 출근길을 도와준 많은 아이들.

 

한 소녀의 따스한 마음에서

시작된 <버스가 왔어요>라는 말.

 

이 따스한 행동은 10년간 이어졌어요.

 

작은 나비의 날갯짓과 같은 친절은

따스하고 감동적인 큰 변화를 불러왔어요.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내밀 수 있는 넉넉하고 따스한 마음이

퐁퐁 생겨나게 만드는

마법 같은 그림책이에요.

 

#매력찾기

밝은 색감의 그림과 따스한 내용으로

책을 읽는 내내 뭉클했어요.

시력을 잃었지만 삶을 이어나가는

히로타카씨의 모습에서

용기와 희망의 모습을 배울 수 있었어요.

 

도서명 : < 버스가 왔어요 >

지은이 : 유미무라 키키 글, 마쓰모토 하루노 그림

황진희 옮김

펴낸곳 : 노란돼지

 

#버스가왔어요 #일본아마존베스트셀러#베스트셀러

#노란돼지 #신간 #그림책 #감동실화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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