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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아파트에 봄이 왔어요
주미경 지음, 민승지 그림 / 문학동네 / 2025년 4월
평점 :
마음을 톡톡 두드리는
따스한 봄날의 이야기 🌸
#산딸기아파트에봄이왔어요 🍓
#키워드
🫶 위로, 💬 공감, 🤝 함께, 🏘️ 이웃, 🤗 이해, 🗣️ 소통
🗨한 줄 평
봄바람처럼 부드럽게, 마음을 색칠하는 이야기. 🌱
📍책소개
벽만 칠해주는 것이 아니라,
마음도 곱게 칠해주는 반달곰 당깨 씨! 🐻🎨
물감 냄새보다
먼저 퍼지는 따뜻한 봄기운 🍓
반달곰 당깨 씨가 전하는 다정한 인사,
“저 거시기, 페인트칠하러 왔당께요!”
벽을 칠하러 왔지만,
마음을 먼저 칠해주는
곰 한 마리의 이야기. 🖌️
빈틈없는 솜씨를 자랑하는
페인트공 당깨 씨는
산딸기 아파트의 의뢰를 받고
수레를 끌고 길을 나섭니다. 🚪🛠️
그런데, 이상해요.
아무도 나오지 않는 거예요. 😯
한참을 기다려도 조용한 아파트.
그러다 문을 열고 나온 건—
✨ 무려 인기 작가, 청솔모 호두 선생님!
1층부터 5층까지
개성 만점 입주민들의 사연이
조용히, 따뜻하게 펼쳐지기 시작합니다.
🏠✨
입주민들의 속사정!!
함께 보실래요?
#생각더하기
오늘의 별점왕까지 받은
당깨 씨가 오늘은 산딸기 아파트로
출근했어요!! 🌞
조심스럽고 고단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이웃들,
저마다 마음속에
조용히 숨겨둔 바람 하나씩
그려나가기 시작하는 당깨 씨! 🎨
그림을 그려나가면서
속에 있던 이야기들을
꺼내 놓는 이웃들! 📖
소통 부재의 사회에서
이런 사부작 사부작
묶인 끈을 풀어가듯
해결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몽글몽글 따뜻해졌어요! 💖
노란 햇살, 따뜻한 찻잔,
기다리는 마음, 보고 싶은 사람—
그림 하나, 이야기 하나마다
외벽은 채워지고
살짝 열린 문 너머 이웃들의
속마음에도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요! 🌷
🌇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즈음
서쪽 하늘엔 산딸기색 저녁노을이
따스하고 달콤하게 비춰져요! 🍓🌅
(따숩💕💕)
그리고 서로를 향한
작은 온기도 느껴지는 장면!! 💫
📚 우리 동네에도 당깨 씨가
와주었으면 좋겠어요!
#밑줄긋기
"저 4층이 비었으면.
제가 이사를 가도 될까요?
이제 두 번째 문장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호두 씨가 조심스럽게 말했어요!
그러자 도야 씨 얼굴이
환해졌어요! 😊
📖도서 소개
👉도서명: 《산딸기 아파트에 봄이 왔어요》
👉지은이: 글 주미경 · 그림 민승지
👉펴낸곳: 문학동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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