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지막 꽃
제임스 서버 지음, 강무홍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5년 6월
평점 :
#도서협찬
🕊️ 전쟁이 끝난 자리,
단 한 송이 꽃이 피었습니다.
📔도서정보
👉도서명: 《마지막 꽃》
👉지은이: 제임스 서버 글·그림
👉펴낸곳: 주니어 RHK
@junior_rhk
🏷한 줄 평
세상이 무너진 끝에서 피어난 단 하나의 희망,
우리가 지켜야 할 ‘마지막 꽃’. 🌼
📔책소개
🪖전쟁으로 모든 것이 무너진 세상.
사랑도, 예술도, 희망도 사라진 그곳에
어느 날 소녀가 ‘마지막 꽃’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한 청년과 함께 그 꽃을 키우며
세상은 다시 피어나기 시작하죠🌼
하지만 평화는 오래가지 않습니다.
인간은 다시 다투고, 또 전쟁이 일어나고…
결국 남은 건,
한 여자, 한 남자, 그리고 ‘마지막 꽃’ 한 송이.
⠀
➿️
➿️
⠀
👉1939년, 제2차 세계 대전 발발 직후
그래픽 노블이라는 장르조차 생소하던 시절,
제임스 서버는 오직 펜 선과 절제된 문장으로
‘반전’이라는 묵직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어요.
⠀
전쟁의 참상과 인간의 어리석음,
그리고 그 속에서도 피어나는
사랑과 희망, 연대의 가능성을
풍자를 담아 이야기하고 있어요.
《마지막 꽃》은
80년이 지난 오늘에도
여전히 유효한 질문을 던지고 있어요.
🌼 우리가 놓지 말아야 할
‘마지막 꽃’은 무엇일까요?
⠀
📖 전 세계 스테디셀러
💬 “가장 진지하고,
가장 익살스러운 전쟁 이야기” – 뉴욕 타임스
🌏 일본에선 '무라카미 하루키'가,
프랑스에선 '알베르 까뮈'가 번역한
전 세계 스테디셀러로 전쟁과 대립,
평화를 주제로 삼고 있는
여운이 많이 남는 그림책!!!
➿️
➿️
💬 함께 생각해보고 싶은 질문
📍전쟁이 끝난 자리에서,
당신이 지키고 싶은 마지막 꽃은 무엇인가요?
📍사랑과 예술, 인간다움 중
무엇이 먼저 회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전쟁과 평화는 반복되는 순환일까요
, 멈출 수 있는 선택일까요?
📍당신에게 ‘희망’이란 어떤 모습인가요?
#밑줄긋기
이번에는 모든 것이
완전히 파괴되어....
세상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되었다.
남은 것이라고는
오직 한 남자와
한 여자와
꽃 한 송이뿐🌼
🏷여운이 남는
마지막 문장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니어RHK #마지막꽃 #제임스서버#무라카미하루키
#알베르까뮈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독후활동
#그림책#그림책추천#전쟁반대#토론#생각거리#책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