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29분, 무엇이든 배달해 드립니다 스토리에코 3
김민선 지음, 김유 그림 / 웅진주니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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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버지의 시계가 안내한 기묘한 가게,
그곳에서 시작된 특별한 배달.✨
7시 29분, 문을 여는 기묘한 가게

📚도서정보
👉도서명:<7시 29분 무엇이든 배달해 드립니다>
👉지은이: 김민선 글, 김유 그림
👉펴낸곳: 웅진주니어

@woongjin_junior

📚책소개

첫 번째 배달부터
다섯 번째 배달까지
사연있는 밤이슬의 부탁을 들어주는
특별한 가게!!😭😭

아무도 모르는 순간,
은하수 등이 켜지면
죽은 자와 산 자를 잇는
특별한 배달이 시작됩니다.

👦 주인공 하람이의 첫 번째 배달
잃어버린 줄 알았던 할아버지의 시계가
그를 기묘한 가게 앞으로 이끌어요.

그곳은 단 하나,
밤이슬만 의뢰할 수 있는 배달 가게.

🐾 고양이 점박이, 형을 잃은 진수,
부모님과 이별한 자윤…
각자의 상실을 안고 찾아온 이들이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었던 마음을
하람이의 손을 통해 전달합니다.

💌 이 이야기는 잊기 위한 것이 아니라
기억하기 위한 이야기예요!

상실을 마주한 이들이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조금씩 치유되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
➿️

✨️환상적이면서도
따뜻한 위로가 담긴 이야기!

✨상처는 혼자보다,
나눌 때 아물어 간다는
'함께'의 가치를 알려준 책!!

🙋‍♀️추천합니다!

➿️
➿️

🗨함께 생각해보기

🌙 만약 지금, 떠나간 누군가에게
마지막으로 무언가를 배달할 수 있다면
무엇을 보내고 싶으신가요?

💌 아직 전하지 못한 마음이 있다면,
누구에게 어떤 말로 전하고 싶으신가요?

✨ 상실의 순간, 어떻게 마음을 다독이시나요?

#밑줄긋기
👦"아름답지만 금방 사라져 버리는 존재.
그게 밤이슬이에요."

👦"가게로 들어오세요.
따뜻한 코코아 한 잔 타 드릴게요."

🙋‍♀️🗨하람이가 배달을 이어갈수록,
위로받는 이들이
늘어난다는 사실이 뭉클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웅진주니어!

#7시29분무엇이든배달해드립니다#웅진주니어
#김민선작가 #동화책추천 #감성동화 #위로의책
#죽음과기억 #상실의치유 #북스타그램 #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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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열매를 집으로 할까? 바람그림책 168
다카오 유코 지음, 황진희 옮김 / 천개의바람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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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이 달콤해지는
작은 집 이야기 🍓🍉🍎🌰

📚도서정보
도서명: 〈이 열매를 집으로 할까?〉
지은이: 다카오 유코 글, 그림
펴낸곳: 천개의 바람

@athousandhope

🏷한 줄 평
계절마다 바뀌는 열매 집처럼,
각 계절의 즐거움을 발견하게 해 주는 책

📚책소개

작고 작은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살던
호두 집이 우박에 부서지면서
시작되는 특별한 계절 여행! 🍓🍉🍎🌰

🍓봄엔 딸기 집,
여름엔 수박 집,
가을엔 사과 집,
겨울엔 다시 호두 집으로.

계절마다 바뀌는 작은 집에서
두 분은 언제나 즐겁게 살아갑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우리라면 어떤 집에 살고 싶을까?” 하고
이야기 나눴어요.

딸기 집은 달콤해서 좋고,
수박 집은 시원해서 좋고,
사과 집은 파이랑 스튜를 먹을 수 있어서
좋은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집🍓🍉🍎.

특히, 집이 무너져도 실망하지 않고
“새집을 찾으러 가 볼까요?” 하며
씩씩하게 떠나는 할머니 할아버지 모습이
참 인상 깊었어요.

❣️❣️긍정의 힘 뿜뿜!!!

아이에게도 “힘든 일이 있어도
다시 시작할 수 있어”라는
메시지를 전해줄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계절마다 바뀌는 달콤한 열매 집 덕분에,
사계절이 기다려지는 시간이 되었어요.

💡 #매력찾기

✔️ 계절의 즐거움
계절마다 달라지는 집!
뭐니뭐니해도 집구경이 제일 재밌죠?!

✔️ 긍정의 힘
집이 무너져도, 터져도, 떨어져도
씩씩하게 새집을 찾아 떠나는 모습에서
긍정 기운이 퍼져서 너무 좋았어요!

✔️ 숨은 재미
모든 장면에 함께 등장하는
깜찍한 무당벌레를 찾아보는 재미까지 🐞

➿️
➿️

💭 함께 생각해볼 문장

❓️우리 집이 사라진다면,
나는 어떤 집을 새로 지어보고 싶을까?

❓️힘든 일이 생겼을 때,
할머니 할아버지처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가장 살고 싶은 계절의 집은
무엇일까? 그 이유는?

#밑줄긋기
<동쪽 창문으로 아침 햇살이 들면,
햇살을 맞으며
🍎맛있는 사과 파이를 구웠어요!>

🙋‍♀️🗨계절을 충분히 즐기는 모습에
마음까지 포근해지는 그림책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천개의 바람🥧

#이열매를집으로할까 #그림책 #바람그림책 #다카오유코
#천개의바람#계절그림책#그림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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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가 좋으면 노란상상 그림책 122
김윤이 지음 / 노란상상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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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를 좋아하는 마음 하나로 펼쳐지는
무궁무진한 미래의 가능성을 담은 다정한 그림책 ✨

📚도서정보
👉도서명: 《발레가 좋으면》
👉지은이: 김윤이 글,그림
👉펴낸곳: 노란상상

@_noransangsang

🏷한 줄 평
무대 위 주인공뿐 아니라,
무대 뒤의 모든 빛나는 나를 만나는 시간

📚🩰책소개

✨ 꿈꾸는 아이에게 건네는 다정한 위로

🩰책 속에서는 발레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만으로도
무용수, 연주자, 디자이너,
사진가, 기자, 관객까지…

정말 다양한 미래의 모습들이 펼쳐져요!

저 역시 “꿈은 꼭 하나로
정해야 하는 게 아니구나”라는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

무대를 완성하는
보이지 않는 손길들,
그리고 평행 우주 속
또 다른 나의 가능성까지 알려주는
따뜻한 그림책이라 너무 좋았어요!

어떤 세계의 나는 발레리나,
어떤 세계의 나는 오케스트라 연주자,
또 어떤 세계의 나는 발레복 디자이너,
매니저, 사진가, 기자…
혹은 매년 공연을 보며
기뻐하는 관객일 수도 있습니다.

👉 중요한 건 어떤 모습이든
“발레를 사랑하는
마음을 간직한 나”라는 사실입니다.

💬 #밑줄긋기

🩰나는 발레가 정말 좋아.
그 마음이 나를 어디론가 데려갈 거야.
발레가 좋으면
그냥, 좋아하면 돼.

🎭 함께 이야기 나눈 문장!

❓️무대에서 너라면 어떤 역할을 하고 싶어?

❓️네가 좋아하는 건 뭐야?

❓️다른 우주 속 너는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꿈은 꼭 하나만 있어야 할까?

#매력찾기
발레리나 주위에 그려진
🎻바이올린, 카메라, 노트, 별빛…
발레가 좋으면
꼭 무대 위 주인공이 아니어도 괜찮다고,

각자의 자리에서
발레와 연결될 수 있다는 메시지,
그래서 이 책표지가 더욱 마음에 들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란상상💛

#발레가좋으면#그림책추천#노란상상
#그림책신간#책스타그램#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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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 씨와 뜨렌비팜 참좋은세상 2
이상미 지음, 정희린 그림 / 옐로스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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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가 그림책으로?

다른 땅, 다른 언어…
하지만 함께 웃을 수 있을까?

📖도서정보
👉도서명:《타오 씨와 뜨렌비팜》
👉지은이: 이상미 글, 정희린 그림
👉펴낸곳: 옐로스톤

@yellowstone_publishing_co

📚책소개

고양시 일산 외곽,
특별한 주말농장 ‘뜨렌비팜’에는
파파야, 망고, 바나나 같은
열대작물이 자라고 있어요. 🍌🥭

이곳에서는 베트남, 캄보디아, 네팔, 인도 등
다양한 나라에서 온 이주민과
한국인이 함께 주말 농장에서 땅을 일궈요.

👩🏻🌾 가끔은 수확한 작물로
팜파티를 열어 음식을 나누며
서로의 문화를 알아가기도 하지요. 🍲🎉

오순도순 지내는 모습이
너무나 따뜻하고 뭉클했어요!❣️

이 그림책은 베트남 출신 타오 씨가
뜨렌비팜에서 만나게 된
‘이웃이자 가족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예요.

낯선 땅에서의 외로움을 잊고,
이방인에서 공동체의 일원으로
자리잡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어요 🤝💛

✨️실화라니 더욱더 뭉클!

✨️책 속 주인공 타오 씨가
낯선 한국 땅에서 농장을 통해
사람들과 어울리고,
함께 땀 흘리며 이웃이 되어가는 이야기가
마음에 깊게 와닿았던 것 같아요. 🌱

🥭🍍특히 농장에서
서로 다른 과일과 채소가
자라는 장면을 보며,
“사람도 다 다르지만
같이 어울릴 수 있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어요 🍌🥭

다문화 사회라는
말이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 책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법”을
조금은 알게 된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런 책을 통해
아이들이 다양성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다른 문화를 존중하는
마음을 키워가면 좋겠습니다. 💛

👉 이런 다문화 이야기, 관심 있으신가요?

🌱 함께 생각해 볼 문장

❓️낯선 곳에서도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사람들은 다 다르지만,
마음은 어떻게 이어질 수 있을까?

❓️내가 타오 씨라면,
새로운 나라에서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

❓️우리는 어떻게 서로의 고향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까?

#밑줄긋기

"한국 채소와 고향의 채소를 함께 심어
가꿔 보는 거예요.
우리가 어울리듯이
분명 잘 어울릴 거예요."

🥭채소가 자라듯 서로 어울려 지는
모습이 그려져 흐믓해졌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옐로스톤🟡💛

#타오씨와뜨렌비팜 #그림책추천 #다문화이야기
#신간 #옐로스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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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 씨와 뜨렌비팜 참좋은세상 2
이상미 지음, 정희린 그림 / 옐로스톤 / 2025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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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더불어 사는 공동체의 모습을 따뜻하게 그린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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