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아이가 좋아하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꼬마유령캐릭터~ 꼬마유령 아치.코치.소치 시리즈 4번째 이야기를 읽어보았어요. [꼬마유령 아치와 깜짝 도시락] 꼬마 유령 아치,코치,소치의 4번째 시리즈로 이 책의 작가님은 가도노에이코 2018년 국제 안데르상 작가 상을 수상하였으며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마녀배달부키키의 작가님 이기도합니다. 우리 큰아이 책을 보자마자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매우 궁금해 했는데요. 책을 배송받고 쉬는주말 재미있게 읽어보았어요^^ 먹보 꼬마 유령 아치는 종달새 레스토랑의 요리사랍니다. 목걸이 스파게티, 눈싸움 삼각김밥, 하품빵 등 조금 별나지만 엄청맛있는 요리를 만들지요. 일을마친 아치는 장바구니를 들고 너무나 신나는 모습으로 어디론가 가고있는데요~~ 내일이 쉬는 날이라 그런걸까요? 즐거움가득한 표정의 아치를보고 무슨일인지 무척 궁금한 길고양이 봉봉은 아치를 몰래 따라가보는데요.. 도시락통과 여러가지 재료를 사고있는 아치를보며 봉봉은 자신을 위한 도시락이 아닐까 내심 기대를 했지만 레스토랑 다락방에 사는 쌍둥이 쥐 치치와 키키를통해 자신이 아니고 다른 누군가를 위한 도시락인걸 알게되엇지요. 샘이나고 실망한 봉봉은 집으로달려가 자신만의 도시락을만들어서 식당으로 몰래가서 아치가 만든 도시락과 바꿔치기를 합니다. 다음날 아치는 도시락바구니를들고 하늘을씽씽날아 배달을갑니다. 그모습을보고 도시락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궁금한 봉봉은 몰래 아치를 따라가게되는데요~ 까망까망 숲을 지나서 도착한곳은 오싹오싹한 드라큘라 성이었어요. 꼬마유령 아치는 귀여운 여자아이 드라라와 친구가되기위해 도시락이 밥뀐지도 모른채 들뜬마음으로 도라라 얼굴로 만든 도시락을 선물로 주는데...도시락을 열어본 드라라는 못생긴 얼굴도시락을보고 엄청화가나서 아치를 지하감옥에 가두지요. 그 모습을 본 봉봉은 감옥에 갇힌 아치를 위해서 용기를내는데..과연 봉봉은 감옥에 갇힌 아치를 구할 수 있을까요~? 스토리가 재미있고 귀여운 캐릭터가 매력적이라서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많아 여자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아이들이좋아하는 유령시리즈라 인기가 많은 책이랍니다.^^ 또한 글밥이 많지않고 큼지막한 크기의 글씨로 글을 읽을수 있는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저학년 친구들도 부담없이 뚝딱 읽을수있는 책인듯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