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사진은 나를 발견하는 예술이다.

긴 과거의 시간속에서 잊고 지냈던 그 향기, 그 바람결, 그 햇살, 그 사람.......

 

동시대를 살아가고있는 우리와 같은 직장인의 한사람이 만들어낸 책 한권

얼마나 많은 용기가 필요했고

얼마나 많은 두려움과

편견들이 있었을지....짐작이 간다.

 

사진전시회에서 감동을 안겨줬던

 

저자의 책과 사진에 또한번 깊은 감명을 받고

 

앞으로의 활동을 더욱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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