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 작가님의 <이방인> 외전 리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이며 의도하지 않은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참하게 잘 자라서 군대까지 다녀오는 지호라니ㅠㅠ 새삼 1권의 상처입은 고양이 같던 때가 생각이 나네요ㅠㅠ 연우정도 처음보다 여유로워진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할리킹이 별 건 가요. 마음 부자가 되었으니 최고의 할리킹이라 할 수 있겠네요.
선명 작가님의 <이방인> 4권 리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이며 의도하지 않은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본편을 다 읽고 나니 작가님이 쉽지 않은 길로만 책을 채우셨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공수 나이차이만 생각하면 아고물인데 일반적인 아고물과는 전혀 다른 캐릭터와 진행방식이잖아요. 생각할 수록 감탄하게 됩니다. 안 보신 분들 꼭 보세요!
선명 작가님의 <이방인> 3권 리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이며 의도하지 않은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솔직히 1권 진도가 잘 안 나가서 걱정했는데 2권 지나고 3권은 정말 정신없이 읽게 되네요. 연재로 읽었으면 명줄 짧아질 뻔;; 연검사는 어쩌다가 지호에게 빠지게 되었는지 자세히 알고 싶긴 하네요. 다음 권으로 어서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