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 작가님의 <이방인> 외전 리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이며 의도하지 않은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참하게 잘 자라서 군대까지 다녀오는 지호라니ㅠㅠ 새삼 1권의 상처입은 고양이 같던 때가 생각이 나네요ㅠㅠ 연우정도 처음보다 여유로워진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할리킹이 별 건 가요. 마음 부자가 되었으니 최고의 할리킹이라 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