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가 좋아서 사 봤는데 재밌네요. 일단 수가 귀엽고 그런 공을 귀여워하는 공도 귀엽습니다. 읽다 보니 몇 년 전에 출간된 <막장 드라마>의 세계관을 공유하네요ㅎ. 거기서 막장 찍던 공수도 깜짝 출연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