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해한 하루를 시작하는 너에게 - 도시생활자를 위한 에코-프렌들리 일상 제안
신지혜 지음 / 보틀프레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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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다큐멘터리를 보고, 아니 굳이 그 다큐를 보지 않았어도 

날씨 이상해지고 사람 살기 괴로워지는 걸 경험하며 

나는 뭘 하면 되는지 궁금했다. 

플라스틱 안 쓴다는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 건지도.

가볍게 읽어보고 싶어서 환경 책을 처음 구매했다. 

당장 씻을 때, 장볼 때, 먹을 때, 여행 갈 때까지 해볼 수 있는 게 많아서 의욕이 솟아났다. 

몰랐던 친환경 용품도 알게 됐고 막연히 나쁘지 않을까 했던 게 왜 나쁜지 알게 돼서 좋았다. 매주 신용카드 한 장 분량 플라스틱 먹고 있다는 부분이 제일 충격.

작가가 얘기한 것처럼 오늘부터 바꿀 수 있는 것부터 바꾸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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