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량한 차별주의자 (30만부 기념 거울 에디션)
김지혜 지음 / 창비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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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선량한 차별주의자를 읽고 여성의 차별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었다. 고정관념,증오범죄에 취약한 여성들 과 새장에 갇히거나 스스로 고정관념속으로 들어가는 여성들이다. 애초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했다면 남성에게의존하거나 부담을 주거나 받지는 않을 것이다.

차별을 당하고 있으며 나 또한 타인을 차별하고 있었다. 모두가 평등을 바라지만 선량한 마음만으로 평등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불평등한 세상에서' 선량한 차별주의가'가 되지 않기 위해 우리에게 익숙한 질서 너머의 세상을 상상해야 한다. 우리는 그러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차별에서 멀어져야 한다.https://blog.naver.com/hjiny1112/223747508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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