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면 문구를 보고 바로 흥미가 생겼다."79년 동안 아무도 성공하지 못한 살인 모든 생각이 읽히는 세계에서 완전범죄는 가능한가"라니.오늘날 우리 사회의 모습과 비슷한 듯 다른 모습에 내내 긴장하며 읽게된다. '정신'과 '파괴'라는 단어를 되게 크게 가져간다.고전적인 느낌의 sf 소설인데, 글자체의 차이로 구성을 하며 읽는 재미까지 챙겼다고 할 수 있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