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보바리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6
귀스타브 플로베르 지음, 김화영 옮김 / 민음사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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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여주때매 암걸리는줄... 내용도 읽기는 쉬웠지만 답답하고 고구마먹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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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대왕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9
윌리엄 골딩 지음, 유종호 옮김 / 민음사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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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번역의 대표적인 사례로 남겨두어야 함. 당최 이딴 글을 읽으라고 쓴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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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4
헤르만 헤세 지음, 전영애 옮김 / 민음사 / 200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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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은 죄가 없는데 이 번역자가 죄인입니다. 최.악.의.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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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털리 부인의 연인 1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85
D.H. 로렌스 지음, 이인규 옮김 / 민음사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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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러운부분만 보지말고 등장인물들의 심경에 집중해서 읽으니 괜시리 애틋한 소설.. 민음사 다른소설들은 발번역이지만 이건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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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아이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7
도리스 레싱 지음, 정덕애 옮김 / 민음사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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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특유의 직역으로 번역한 문체가 심히 가독성이 떨어지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꽤 재밌게 읽은 책이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은 항상 이 번역이 문제;; 아니 본인들은 안읽어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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