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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타워 - 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
릴리 프랭키 지음, 양윤옥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7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2015.9.2
이 책은 읽을수록 매력에 빠지게 만들었다.
첨 구매하고 읽었을땐 지루한 면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중반지나서는 빠른 속도로 읽혀졌다.
나도 결혼한지 몇 개월 안되었지만 책 읽으면서 부모님 살아계실때 잘 해야겠다고 몇 번을 다짐했는지...
전반적으로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나.
떨어져서 살았지만 가족의 삶억 대해 다룬 이야기.
마샤야가 어머니 살아 계실때 잘해드리지 못해 후회하고....나도 두 분께 잘해드려야지 라는 생각.
자주 찾아 봬야하는데 ㅜㅜ
책이나 삶에서나 어머니께서 자식에게 희생된 마음은 공통된 듯 하다.
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