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까지 읽고나자 임페리얼 코리아라는 제목옆에 붙은 가제목인 대한제국백과사전이라는 말을 이해하게 되었다. 교수가 쓴 글이라 문장이 딱딱한 면이 있기는 하지만 작가의 말대로 쉽게 읽을 수 있기에 재미있어 이해하기는 좋았다. 독도로 인한 한일간 관계로 인해 다시금 생각하게 해준 글이었다. 나름대로 풋풋한 맛이 있어서 읽을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