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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더! 쉽게 바로 써먹는 중국어 여행 회화
김소희(차라) 지음, 손예신 감수 / 허니와이즈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중국으로 가서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 최근에 들었어요..
그래서 일단 중국 여행을 한번 해보자~ 계획하게 되었고,
지금은 문화센터에 중국어 회화 입문반을 다니고 있답니다.. ^^
중국에 대해 관심을 키워갈때쯤..
쩐더! 쉽게 바로 써먹는 중국어 여행 회화책을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처음에 중국어 여행 회화 책 이라고 해서 중국어 회화 내용만 되어 있는 책인줄 알았어요.
하지만 책을 받아 보는 순간
알찬 내용들이 아주 많이 담겨 있더라구요..

중국 5개 도시 여행기를 그대로 담겨 놓은
100% 리얼 회화 책이에요.

여행기와 함께 실제 사용한 리얼 중국어 회화가 담겨있어요.
별도 제공되는 mp3 파일도 있어서 더 쉽게 공부 할 수 있답니다.
(http://www.mozilge.com/Web/MozBook/list_data.aspx?srh_dataType=C0025

여행을 한곳을 일러스트로 보여주네요..
베이징 -> 칭다오 -> 상하이 -> 항저우 -> 샤먼
저도 이책을 들고 중국 여행을 시작하고 싶네요.. ^^
중국에 대해 다양한 정보도 담겨있어요.
중국이란 나라는 어떤 나라인지?
비자 신청하기, 중국 화폐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네요.

베이징에 대한 소개가 담겨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베이징의 명동 왕푸징을 알게 되었고,
베이징의 유명한 음식들도 알게 되었답니다..
베이징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이 중국어 회화와 함께 나와있어요.
핵심 패턴으로 회화를 배울 수 있고요..
여행지에서 쓸 수 있는 실용 예문들이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알면 너무 좋은 핵심 내용들이 담겨 있으니 여행할때 문제 없을것 같아요.
중국사람들이 생활하는 모습도 사진으로 담겨져 있어요.
작가가 직접 여행을 다니며 느낀점을 글로 적어놓았는데,
내가 직접 여행을 하지는 않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중국여행을 재미나게 하고 온 듯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일반 회화책처럼 되어 있지 않고,
중국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으면서 중국어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책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