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놀이 : 프린세스 미미 (책 + 종이 인형 시트 14장) 인형놀이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15년 8월
평점 :
절판


인형놀이 프린세스 미미에요.

매번 오빠만을 위한 놀이책을 사다가 딸을 위해 인형놀이를 구입해봤어요.

저 어렸을때 잘 가지고 놀던 인형놀이가 생각나더라구요..

옛날 생각도 나고, 아이와 함께 해보고 싶어 선택해 보았답니다..


예전엔 도화지같은 종이에 한장씩 판매했던 인형놀이였는데..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제품은 코팅이 된 화려한 인형놀이더라구요..ㅎㅎ

예쁜 미미가 표지에 딱~~~ 예쁘쥬?

 

아이들이 그냥 지나치지 못할것 같아요... ^^

저도 요 표지 보고 선택을 딱..... 


종이 인형이 14장에 담겨져 있어요.

 

테마별로 나눠져 있고, 왕관과 팔찌, 미미의 방과 보석함까지 다양하게 담겨져 있어요.


쫙 펴놓으니깐 다양한 테마로 이쁜 옷과 악세사리들이 다양하죠??

 

제가 봐도 너무 이쁜데~ 아이들이 보면 얼마나 더 이쁘겠어용~~^^


잘 찢어지지 않은 코팅이된 종이에요..

 

예쁘게 잘 뜯어서 만들어 주면 된답니다.

옷 윗부분에 접어서 끼워주는 부분이 있죠~

 

저 어렸을때 했던 종이인형이랑 똑같아아요..

 

하지만, 종류도 많고 화려하고 더 이뻐진듯한...

머리부분, 어깨 위, 허리부분에 끼울 수 있게 만들어 놓아

 

모자도 쓰고, 악세서리도 할 수 있고, 손도 들고 있어 가방도 멜 수 있죠~ ㅋㅋ

요건 팔찌에요..

 

저희 아이가 특히 좋아했던 팔찌랍니다.

본인이 직접 할 수 있으니 더 맘에 들어했던거 같아요.

종이에 붙어 있는 팔지를 잘 떼어내주고,,


가위집이 있는 부분에 살짝 끼워주면...


팔찌는 완성이됩니다. ^^

 

여러가지 종류의 팔찌가 있으니 취향대로 이쁘게 하면 되겠죠~~

왕관과 팔찌를 하고 찍었어요... 젤 맘에 들어하더라구요...ㅋㅋ

 

한동안 공주가 되어 생활했답니다.. ^^

이제 천천히 인형을 뜯어서 놀아볼까요?

 

5살 46개월된 딸이에요..

이런거 잘 해보지 않았지만, 조그만 손으로 야무지개 종이를 뜯어 만들어 보내요.. ^^

조그만건 더 잘 뜯어내더라구요...

팔찌 만드는 엄마를 보고,

 

딸도 요령을 터득했나봐요... 나름 잘~ 뜯어주네요..

함께 들어있는 미미의 방들과 보석함이에요..

 

보석함도 특히 많이 좋아했던 아이템이에요..

예쁜 악세사리랑 자기 팔찌 넣어주네요..

예쁘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역시 딸은 공주가 진리인가봐요.. ^^

금방 실증내지 않고, 재미나게 잘 가지고 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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