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는 쉬면서도 쉬는 기분이 안 든다면 그건 진정으로 쉬는 게 아니지 않은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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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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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문

인부들이 커다란 은행나무 가지를
톱으로 잘라낸다

왜 자르는 쪽이
소리가 더 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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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모니아 훈증

구스타프 스티클리

카림라시드

폴 스미스

스티츠 체어

에어론 체어

임스 라운지 체어

하이백 이지 체어- 시에스타

엘링가의 ‘책 읽는 여인‘

알베르토 망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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