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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짐이 누구를 짓누르고 있는지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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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쓰려면 마음을 내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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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문구 - 나는 작은 문구들의 힘을 믿는다 아무튼 시리즈 22
김규림 지음 / 위고 / 2019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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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Jefferson‘swriting desk히 그 도구들에 집착하게 된다. 일종의 부적처리 마이다. 최근에 미국의 철학자 토머스 제퍼슨의 라이티박스(writing box) 이야기를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그는 이동식 글쓰기 책상 겸 수납함을 직접 설계하고,
주문 제작해 자주 쓰는 도구들을 넣어 다녔다고 하는데, 50 년 동안 이 상자를 무척 아끼며 어딜 가든 함께가지고 다니다가 손자에게 물려줬다고 한다(도구에집착하는 건 나뿐만이 아닌 듯해 왠지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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