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문제와 결합해서 앞으로의 유전공학에 대해알기 쉽게 써내려가있다. 호기심 많은 아들은 물론이고, 비문학에 크게 관심이 없는 딸도 이런저런 질문과 함께 글을 읽어내려 갔다. 설명만 주구장창 써있기 보다는 실제 사례들이 나열되어있고, 책을 잠시 덮고 생각도 할법한 주제들이 많아서 아이와 여러번 토론의 장을 마련해 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