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밌게 잘 읽었어요.
꿈속 장면의 이런저런 요소들이 꼭 토노 작가님 만화를 떠올리게 하는데 너무 귀엽더라구요.
감정선과 이야기 전개 자체도 좋았고 후속권 볼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