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 -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 위대한 마음유산 4
자니 루이스 지음, 미시 터너 그림, 김세실 옮김 / 다산어린이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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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마음유산
존중이란 책을 읽어보았어요
존중이란
다른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이해하는 거예요.
다른 사람뿐 아니라, 자기 자신과 세상도 존중할수 있답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면 그를 이해할 수 있고, 존중의 마음이 커진답니다.
존중은 사람들을 하나로 이어 준답니다.

자신이 가진 자원에 대해서 이해하고 행복한 가치에 대해서 믿음을 가질수 있도록 부모님들이 도와주어 우리아이들이 행복한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저 조차도 아이와 함께 존중을 읽어보았을때
내가 남편과 평소에 대화할때 존중을 했던가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말로서는 쉬울수 있겠지만 실제로 생각하고 뱉기까지는 어렵더라고요 요즘 독서를 하면서 나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많이 갖게 되는데 진짜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라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

#자기계발 #마음챙김 #다산어린이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어린이도서 #신간도서 #책육아 #초등도서 #자존감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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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텐트 스콜라 창작 그림책 61
랜디스 블레어 지음, 신수진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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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오는 왓슨은 이불속에 얼굴을 넣었어요.
이불속 세상은 참으로 대단했죠.
별들로 가득한 이불속 세상
별들은 왓슨에게 반짝반짝 인사를 하죠
“왓슨은 하나도 졸리지가 않아서”

깊숙한 숲에서 괴물들을 만나 숲길을 거닐고 기차에 올라타
가파른 절벽을 따라 섬에 도착하고
높은 탑꼭대기에 올라 온 세상을 눈에 담고
깊은 잠에 빠지는 왓슨의 꿈속 하루😁

혼자 잠들기가 무서운 어린이 친구 왓슨에게
상상속 별빛텐트는 깜깜해서 무서운 밤이 아닌 별빛들이
환하게 밝혀주어 아름다운 밤이 되는 아름다운 동화예요
어린이가 스스로 잠이 들수 있는 꿈의 동화 같이 읽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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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의 여왕 - 2022년 쿠아트로가토스상 수상 그림책 지양어린이의 세계 명작 그림책 80
빅토르 가르시아 안톤 지음, 레티샤 에스테반 그림, 유 아가다 옮김 / 지양어린이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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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을 싫어하는 콩의 여왕에게 아빠는
삶은 콩 한접시를 다 먹으라고 내어 주었어요.
장난감을 어지럽히는 돼지같은 내동생은
아빠품에 안겨서 하루 종일 울어대고 있어요.
콩의 여왕의 상상속에 러시아 인형 마트료시카가 나타나서
콩을 대신 먹어주고 선물로 사탕을 주고 가요.
그런데 아빠가 묻네요 ”그 사탕들은 어디서 났니?“
정말 상상이었을까요?
콩을 싫어하는 친구들에게 콩과 가까워질 수 있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들어진 그림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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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팬클럽 신나는 새싹 175
안난초 지음 / 씨드북(주)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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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팬클럽 정기모임에 새로운 친구 완두가 왔어요.
기존 멤버 알콩이와 달콩이가 반겨주죠.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나 콩의 종류가 다양하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콩을 자세히 보면 점같은게 있는데 그게 바로 콩의 배꼽!!
사람과 콩의 공통점이 있더라고요.
콩의 꼬투리에 콩이 연결되어 있는게
우리 사람의 배꼽이 탯줄에 연결되어 있는 것과 같다는 사실이예요.
아이가 너무 신기해 하더라고요. 엄마인 저도 참 신기했어요.
엄청나게 많은 종류의 콩들이 잘 소개 되어 있어서
콩에 대한 거부감을 갖고 있는 아이들에게 콩에 대한 설명으로
한걸음 가까이 다가갈수 있게 읽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콩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강추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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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들의 마음을 잡아주는, 부모의 말 공부 부모의 말 공부
이은경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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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들의 마음을 잡아주는
#부모의 말 공부

사실 외아들을 키우는 엄마로서
생각해보고 싶지 않았던 순간이 있었는데, 어릴때 나도 겪었던 그 시절 항상 불안하고 걱정되던 시기가 바로 사춘기였는데,
엄마손이 너무나 필요한 어린애로만 알던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아직도 토닥토닥 안아주고 밥도 먹여줘야 되고
모든걸 함께 해줘야 할 것 같았던 이때에
어느날 아들이 “엄마 나 이제 학원차에서 내려서 혼자 걸어올게”
“학교 혼자갈 수 있어. 이젠 엄마 오지 않아도 괜찮아.”
이 말을 듣는데 뭔가 섭섭한? 속상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부모의 말 한마디가 인생을 좌우한다고도 하는데, 어떻게 아이에게 대하며 말을 해야 할지 잘배워놓아야겠다 싶었어요.
이은경 작가님 책들도 유튜브도 찾아보는 좋아하는 저자중 한명인데, 새로운 신간이 출시되서 좋은 기회로 받아보게 되고 읽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네요.
책에서는 당시 상황에 맞게 부모가 대처해야되는 자세 어떻게 말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는데, 아이들마다 성장속도도 다르기에 사춘기를 어떻게 보낼지도 미지수라 직접 겪어보기 전에는 엄마인 나는 알 수가 없겠지만, 이 책을 통해서 나는 상처를 주지 않고 부모의 마음을 전하는 대화를 배워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와 항상 소통하면서 곁에 있어주고 싶은데, 어느덧 자라서 건강한 성인이 되어 부모의 손길이 필요가 없어지게 될텐데,
아직은 준비가 안된 엄마는 마음이 씁쓸합니다.
이미 책 한권을 다 읽었지만 머릿속으로 기억하기 위해 또다시 체크하면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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