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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조직관리론 - 번역개정판
스테픈 M. 쇼어텔 외 지음, 김한중 외 옮김 / 가톨릭대학교출판부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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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관리는 단체를 운영함에 있어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어 왔고, 모든 기업도 조직관리의 중요함을 인지하고 또한 자신들의 조직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병원 또한 하나의 조직으로 최근에 들어 병원들도 조직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실상 기업들을 위한 조직관리 서적 및 참고자료는 무수히 많이 존재하지만, 병원만을 위한 조직관리 서적은 찾아보기 힘들다. 그렇다고 일반 기업의 조직관리만을 참조하여 병원의 조직관리를 하기에는 여러면에서 다른 점이 존재하는 곳이 병원의 경영인 것이다.

이런 현실속에서 조직관리론의 대가로 알려져 있는 쇼텔이 쓴 병원조직관리론이 번역본으로 출간된 것은 우리나라 병원조직에 유익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외국의 사례가 주로 다뤄져 있고, 원서에서 번역되는 와중에 전달이 다를 수 있는 면이 있기는 하겠지만, 보고 적용할 수 있는 바람직한 서적이 나왔다는 점은 인정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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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조직관리론 - 번역개정판
스테픈 M. 쇼어텔 외 지음, 김한중 외 옮김 / 가톨릭대학교출판부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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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론의 대가 쇼텔이 쓴 병원을 위한 조직관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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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으로부터의 한마디
오기와라 히로시 지음, 권일영 옮김 / 예담 / 2007년 11월
평점 :
절판


다소 과격한 제목을 시작하는 리뷰이다.

이책의 작가에 대해서도 사전에 아는 바가 없었고, 책의 내용에 대해서도 아는 바가 없었다.
그저 신문광고에 나온 책의 표지와 제목에서 알 수 없는 끌림에 의해 구매해서 보게된 책.

제멋대로인듯한 주인공이 한 라면회사에 취직해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사건을 다루고 있는 내용은 현재의 우리 회사의 모습은 어떠한가라는 생각을 한 번쯤은 가질 수 밖에 없게 만든다.

- 이후의 글에는 책의 내용이 나올 수 있으므로 읽는데 주의하기 바란다. -

책의 제목 "신으로부터의 한마디" 이 소설에 등장하는 회사의 슬로건이다. 말 그대로 고객의 목소리는 신이 하는 말 처럼 주의깊게 듣고 반영하라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초대 사장의 그런 정신은 초대 사장이 회사를 떠나고부터 무의미해진다. 세습에 의한 무능력한 임원, 자신의 입지와 자리를 유지하는데에 온 신경이 쓰여진 임원들. 이런 경직된 고위 간부들의 포지션으로 회사는 뻔할정도로 하락의 길을 맞이할 수 밖에 없다. 게다가 회사 슬로건과는 다르게 고객상담실은 좌천 및 권고퇴사의 툴로써 사용되고 있는 현실이다.
주인공 역시 별 생각없이 회사에 지원했고 입사 4개월차 초반의 어떤 사건으로 인해 좌천되어 버린다.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2달을 버텨야 하던 주인공은 업무를 수행하는 와중 여러가지 사건으로 인해 그 마음가짐이 변하게 된다.
그리고 종반에 가서는 회사 고위직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게 되는 스토리이다.

경직되고 세습되어서 오히려 발전이 없고 퇴보하는 기업들에게 작가는 주인공을 통해서 쓴소리 한마디를 던져놓고 간다. 경영기법이나 마케팅 스킬에 대한 전문적인 서적이 아닌 소설이지만 회사의 중간관리자 급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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