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도 함께
존 아이언멍거 지음, 이은선 옮김 / 현대문학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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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종말론전 귀촌 소설.
도시의 찌든 삶을 뒤로하고 시골로 온 사람이 거기서 깨달음을 얻게된다는 줄거리를 종말소설과 결합했다. 의외로 지루하지 않게 읽히는 책이다.
˝혼자 있는 건 절대 좋지 않다. 하지만 혼자 있어야 한다면 친구와 함께 혼자 있어라.˝P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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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원은 전쟁
장강명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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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동안 이응준의 <국가의 사생활>과 리 차일드의 잭 리처 시리즈가 생각났는데, 아니나 다를까 작가 후기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국가의 사생활> 보다는 재밌었지만 잭 리처 시리즈 만큼 시원시원한 맛은 없었다. 하지만 속편을 기대할 만큼의 재미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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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감옥 모중석 스릴러 클럽 41
안드레아스 빙켈만 지음, 전은경 옮김 / 비채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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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인물의 시점이 왔다갔다해서 산만하게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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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내게 행복하라고 말했다
에두아르도 하우레기 지음, 심연희 옮김 / 다산책방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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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가장한 자기 계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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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
이가라시 다카히사 지음, 이선희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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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정사+미저리

그러게 왜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는 양반이 인터넷 만남 사이트같은걸 하냐고?

 

평범하게 살아가면 알아차리지 못해. 나도 자네도 마찬가지야. 하지만 계기는 뭐라도 좋아. 아무리 시시한 거라도 상관없어. 어느 날 사소한 계기로 어둠이 뚜렷한 형태를 이루는 일이 있어. 그런데 어둠이 점점 커져서 마음을 완전히 뒤덮은 순간...
그 사람 자체가 어둠이 되어버리는 거야 P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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