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성 탈출
피에르 불 지음, 이원복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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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처럼 처음부터 말이 통하는 설정도 없고 과학자답게 행동하는 주인공도 맘에 든다. 의외로 술술 읽히는 책. 결말만 놓고 보면 팀 버튼 영화가 원작에 충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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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 - 눈을 감으면 다른 세상이 열린다
쓰네카와 고타로 지음, 이규원 옮김 / 노블마인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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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지는 않지만 재미는 확실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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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파수꾼
켄 브루언 지음, 최필원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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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 캐넌, 매튜 스커더에 이은 또하나의 주정꾼 탐정의 등장. 후속작도 출간되길...
‘사실 시간이 흐르는 게 아니다. 우리가 흐르는 것이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그것은 내가 태어나 배운 것들 중 가장 슬픈 사실이다. 그리고 나는 모든 걸 쓰라린 경험을 통해 배웠다.‘p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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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네 케이스케 지음, 김은모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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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작인 코보다 폭락이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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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랜드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37
벨린다 바우어 지음, 강미경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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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실종된 삼촌의 시체를 찾기위해 감옥에 갇힌 연쇄살인범과 편지를 주고받는 소년의 이야기. 편지만으로 이야기를 끌고가기에 무리가 있었는지 살인범이 탈옥시키며 재미가 반감된다. 할머니와 손자사이의 이야기를 좀더 늘렸으면 결말이 좀 더 와닿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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