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김채원 외 지음 / 문학동네 / 2026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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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용이 잔인해서 읽기가 힘들다. 죽음과 시체에 대한 이야기 이목을 끌 수는 있어도, 두세번 곱씹으면서 읽고 싶은 작품이 아니다. 문학도 이제는 릴스나 쇼츠처럼 한번 읽고 버리는 시대가 된 거 같다. 그걸 나쁘게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좋다고 생각하는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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