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가난을 경영하라 - 100세 인생을 즐길까? 100년 가난에 시달릴까?
김광주 지음 / 원앤원북스 / 2014년 1월
평점 :
절판


100세 인생을 즐길까?
100년 가난에 시달릴까?

100세를 산다는 것은 가난과 싸워야 한다는 의미다
원인이 무엇이든, 가난의 고통은 내가 겪는다.


나이가 들수록 가난해지는 현실을 통찰하고
가난 리스크에서 벗어나기 위한 생존 경제학
이제 가난을 적극적으로 경영하라.

기억에 남는 글귀들...

특히 집은 예치금이나 펀드와 같이 쉽게 현금화할 수 없는 자산이다.
당장의 싼 대출이자에 혹해서 집을 구입했다가 이직이나 퇴직으로 인해 소득흐름에 문제가 발생하면 오히려 더 큰 부메랑으로 돌아와 심각한 재정적인 압박을 줄 수 있다.

내년에 돈을 모아서 대출 끼고 아파트 매매하려고 했는데..
이직이란 글을보고 하..아직은 안되겠구나 생각을 했다.
그냥 돈을 모아서 사는게 낫지 대출을 하면 또 대출갚기 바쁘구 또 돈을 아끼고 아끼며 살아야 하니깐
우리에게 집은 조금 무리겠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우리 앞에 펼쳐진100세 인생과 그 머나먼 길에 동행을 요구하는100년의 가난, 과연 우리의 인생은 마라톤일까,
아니면 울트라 마라톤일까?
가야 할 길이 먼 사람들에게 경쟁은 완주를 가로막는 최대의 적이다.



지속가능한 소득은, 돈의 형태든 아니면 자급자족의 형태든 상관없이 원하는 방법으로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자신과 함께 절대적 이해관계에 있는 가족을 성장시키는 과정을 통해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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