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에도 슬픔에도 아랑곳없이 - 박준의 시를 읽는 마음
박준 지음 / 난다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랜만의 박준 시인의 글이라니 기대가 컸는데, 받아 읽어보니 더 좋아요. 수록된 시를 소개받는 즐거움도 크고 그에 붙은 시인의 감상을 보니 저절로 생각이 넓어지네요. 다 읽고도 자주 꺼내 읽고 싶은 마음이에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중도 배웅도 없이 창비시선 516
박준 지음 / 창비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전작의 시편들보다 여백은 많아지고 사유는 깊어진 느낌. 그걸 따라 읽어내는 즐거움이 크네요. 여러번 읽을 수록 여운이 더 깊어집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