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는 시대에 어떤 질문을 던지고 있는가?
이 휘청거리는 시대가운데 어떤 답을 가지고 있는가?
리더쉽의 방향은 무엇인가?
마키아벨리와 노부나가는
서로다른 말과칼로
시대의 리더쉽을 제시하고 있다.
그시대에 맞는 그시대만의 시대의 질문에 대답하는 방식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이든다.
무엇으로 이시대의 질문에 대답할 것인가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