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할 때 다음과 같은 양상을 보인다.
"내년에 승진한다면 행복할꺼야". 이 말은 현재의 상황이 불행한 것처럼 들린다. 이런식으로 기대한다면, 결과가 좋지 못했을 때 불행하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책에서 나온 것처럼 관점을 좀 바꿔서 "나는 지금 행복하고, 이미 행복을 실천하고 있으나 미래에도 행복할 것이다"라고 생각해보자.
기대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다. 어떤 기대를 하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현실적인 기대는 삶에 동기를 부여해 줄 수 있지만, 허공에 붕 뜬 것 같은 비현실적인 기대는 현재 자기 삶에 대해 불만족을 느끼게 한다.
나도 비현실적인 기대를 종종 해서 공허함을 느낀 적이 많지만, 이 책을 통해 현실적인 기대를 해서 건강한 삶을 사는 법을 배운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