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런던에서 사람 책을 읽는다
김수정 지음 / 달 / 2009년 8월
평점 :
절판


말 그대로 사람을 통해 그사람의 인생을 책을 보듯 듣는 것을 옮겨 논 책이다. 정말 산책인 것이다.  어려 다양한 사람들을 직접 만나기는 힘들어도 이렇게 경험을 하게 된다면 서로를 이해하기가 얼마나 쉬울까 싶다.  

이책의 기획자는 타인릉 이해 한다는 건 별게 아니고 오해는 잘 모르는것 때문에 생기는 것이라 그사람에 대해 알아 가는 과정이 필요 한게 아니겠는가 라고 말한다. 

사실 우리가 살아 가면서 접하는 많은 사람들을 우리 기준에서 판단을 하게 되므로 오해가 많이 생기게 되는 것이고 서로 대화를 통해 알게 되면 이해 할수가 있게 될것 같다.  

선입견 때문에 많은 문제가 생기고 서로들 괴로워하고 혼자임을 느끼고 힘들어 하는 사회구조에서 나도 남들과 다르지 않음을 그런 대화를 통해 배우수 있고 또 남들에게 알려 줄수 있게 된다는게 정말 중요한 일이고 그러한 사람책이 특히 호기심 많은 청소년들을 올바른 사회 인식관을 성립하게 해주기에 꼭 필요하지 않을 까 하는 생가을 해본다.  

누구나 한번 보고 경험 해보길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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