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너를 지나가게 하라
조셉 M. 마셜 지음, 김훈 옮김 / 문학의숲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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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리 인간이 자연의 한부분이며 그걸 거부 할수 없다는 기본원리가 아마 인디언 들의 철학인것 같습니다. 따로 일일이 가르친다는 것보다는 생활 자체에서 모든 것을 배울수 있게 해주는 것이 그들의 삶이고 그런 것을 우리가 배원야 하지 않을 까 싶네요. 

단순히 함께 지냉 기족들의 예기를 통해서 그바닥에 깔려 있는 모든 철학을 전수해 받는 다는 것이 너무 좋은 방법인것 같고 우리가 배워야 할 부분 인것 같아요. 

인디언 들의 삶에관한 책은 볼수록 삶을 바라보는 눈을 바꿔 주는 것 같습니다.  작은 일에 바둥 거리지 않고 멀리 내다보고 자연의 원칙에 따라 결국 자연의 한부분인 삶임을 바로 알수 있게 깨우쳐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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