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에서는 아이가 학원을 가지않고 집에서 수학 공부를 모두 하고 있는데요,
교과서 개념, 교과서 개념 플러스, 개념을 직접 써보는 활동까지
3단계로 개념을 익히게 되어있다보니 아이가 정확하게 알고 넘어갈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문제 유형을 살펴보면 익힘책, 서술형 대비, 신경향 문제 대비도 나오고..
더 나아가 고난도 문제를 통해 응용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익히게 되다보니
차근차근 계단을 올라가는 느낌으로 수학실력이 쌓이는게 보이는 거 같기도 하구요.
방학때부터 학교 진도보다 살짝 앞서서 나아가고 있는데,
학교 수학이 쉽다며 아이가 자신만만해한답니다.